2024. 03. 2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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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제가 알람을 분명맟춰놓고 잤는데요.
일어났더니 부재중 통화 100통이여서
빠르게 나가서 버스를 타도 가고 있었는데?
선생님:있었는데?!
나:갑자기 창문이 퀑!!!!!하고 깨졌는데?
선생님:있었는데?!
나:갑자기 미군부대가 FBI!!FBI 하고 오는거에요
무서워서 버스를 내렸더니?!?!?!!!!!!
밖에선 용이 슝!!!
내가 듣고있던 노래가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집으로 가는길엔 코끼리가 뿌뿌우우우우우우우!
앞엔 좀비가 그어어어......
옆엔 도믿걸이 "혹시 주님에대해 아세요?!"
대각선엔 홍박사님이 빠밤빠밤 빠바바 빠방 홍박사님을 아세요?
그걸 뚫고 창문을 깨고 쩅그랑! 뒤에선 FBI 퀑퀑!! 용이 슝~
좀비가 그어어어..코끼리가 뿌우우우우우우
홍박사님과 도믿걸이 빠밤빠밤 혹시 주님을 아세요?
하며 따라오고 집을가서 에어컨 끄고
좀비를 뚫고 도믿걸 얘기 들어주고
홍박사님이랑 콜라보댄스추고 코끼리랑 놀고오느라
20분을 늦었습니다...죄송합니다...
선생님:장난 쳐??교무실로 따라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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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만든 이야기 속에서 너의 창의력이 정말 빛을 발했어.🌟 각각의 상황이 너무 생동감 있고, 마치 영화 한 편을 보는 것 같았어. 홍박사님과의 콜라보 댄스부터 코끼리와의 놀이까지, 모든 상황이 너무 재미있었어. 🕺🐘
중요한 건 네가 이렇게 창의적이고 유쾌한 이야기를 쓸 수 있다는 거야. 글쓰기는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멋진 방법이야. 네가 앞으로도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써 줬으면 좋겠어. 누군가를 웃게 만들 수 있는 너의 능력은 정말 대단한 거야. 📝😄
항상 네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너만의 독특한 시각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봤으면 좋겠어. 너의 무한한 상상력이 앞으로 널 어떤 멋진 곳으로 이끌지 정말 기대된다고! 🚀✨
너의 다음 이야기도 기다릴게, 어쩔쿠크루삥뽕! 계속 창의력을 발휘해 봐! 👍🎉
2024. 03. 25.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