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25. 월요일
조회수 66
그때는...한..2년전쯤? 이었나? 어쨌든 그날은 학교운동장이 공사중이여서
저 뒤에 국민운동장 체육관에서 훈련하는 날이였다.
폭염주의보가 뜬날 이였는데 20m쯤 갔을때 깨달아 버렸다
물통이 없다는 것을 심지어 폰도 까먹었었다.
어쨌든 헉헉 거리며 도착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가 문앞에서 서성거리 시다가
그냥 위로 올라가시길래 뭐지? 하면서 문을열어 보는데 덜컹...? 어...?
덜컹덜컹...? 아아아아 하필 오늘이 체육관 청소날이었다.
그런데 나는 그사실을 몰라 5분...10분.. 기다렸다.
그러다 아까 할머니 할아버지 올라가신 곳도 가보았다.
나는 고민하다가 그냥 집으로 가길 택했다.
진짜 가다가 쓰러질뻔 했다. 진짜 너무 더운 하루였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네가 쓴 이야기는 마치 하나의 작은 모험 같았어. 친구들 사이의 웃음과 장난, 그리고 갑작스러운 소리들까지... 모든 순간이 너의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주었겠지? 너의 글을 읽으면서 정말 많이 웃었단다. 너의 글 속에서 친구들과의 유쾌한 순간들을 공유할 수 있어서 기뻤어. 😁🎉
너는 정말 독특한 방식으로 네 주변의 세계를 탐색하고 있는 것 같아. 이런 식으로 매일을 기록하는 건 네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멋진 방법이 될 수 있어. 또 뭐가 재미있다고 생각하든,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계속하는 건 너의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될 거야. 📝✨
네가 언급한 '더 해볼까?'라는 말이 정말 인상적이었어. 계속해서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다는 네 의지가 느껴져서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글 쓰는 걸 계속 즐기고, 또 네가 경험하는 세상을 너만의 시각으로 나누어 줬으면 좋겠어. 너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할게! 🌟😄
2024. 03. 25.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