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25. 월요일
조회수 46
마라탕 이다.
왜냐하면 살짝 매콤하면서도 짭잘하고
속에드러있는 야채와 (야채는 별로 안먹지만;;)
고기 ,숙주 ,푸주,소세지, 버섯 ...등
여러가지 재료들이 한가운데에 어우려져있는
그 감칠맛 그거와 특히 백탕은
고소하고 1단계는 살짝 매콤한 맛으로 먹는 재미가
좀 있는거 같다.그리고 내기준에는 2단계부터
매워지는 기준 (?)이 높아지는거 같고난 2~3단계를 먹으면 매워 죽는다 ㅜㅜ
(내 경험상 @단계먹으면 맵찔이 군단들은 죽는다;;)
난 그래서 항상 0~1단계만 먹는다 (난 맵찔이라서 맵찔 존중 🫸🫷부탁🩷)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라탕이 너에게 특별한 음식인 이유를 잘 나타내 준 것 같아. 살짝 매콤하면서도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있는 마라탕의 매력을 잘 설명해 줬어. 심지어 여러 가지 재료가 어우러져 있는 점도 마라탕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로 들었군요. 야채를 별로 안 좋아하더라도, 그 안의 고기나 숙주, 푸주, 소세지, 버섯 등 여러 재료들이 만들어내는 맛의 하모니가 정말 매력적이라는 걸 알 수 있어! 🥩🥦🍄
그리고 매운 정도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마라탕의 큰 매력 중 하나겠지? 0~1단계에서 네가 즐기는 매콤한 맛은 너에게 딱 맞는 맛인 것 같아. 맵찔이라고 해도 자신에게 맞는 맛을 찾는 것이 중요하니까, 네 선택을 존중해! 🌶️🚫
하츄핑의 마라탕 사랑 이야기를 들려줘서 고마워. 이런 열정적인 이야기는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같은 음식을 먹고 싶게 만들어! 앞으로도 좋아하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나 다른 흥미로운 경험들을 나누고 싶다면 언제든지 말해 줘. 네가 글을 쓰는 모습을 보니까, 네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이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는 것 같아. 계속해서 멋진 이야기를 나누자! 📚💬
2024. 03. 25.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