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25. 월요일
조회수 117
내가 10살?11살? 그쯤에 엄마랑 둘이서 경주로 가고 있었어.
엄마는 쥐포 먹으면서 운전하고 나는 멀미가 나서 계~~~~~~속 창문쪽만 보고 있었거든.
근데.......갑자기 앞에 멈춰있는 차가 한대 있어서 나는 속으로
'뭐지..? 사고났나..?'라고 생각을햇지.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차도 아무 문제가 없고 밖에 있는 사람도 다치기는 커녕 너무 멀쩡했어..
그리고 난 무언가 쌔함을 느꼈어... 왜냐고..?
사고가 난줄안 차주의 바지가 완전히 내려가있고...
뭔가 아저씨에 손이... 음...(이하생략)
아무튼 충격도 잠시 나는 '아.. 세상엔 내 생각보다 별의 별 사람이 다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엇어..
지금 생각하면 그 아저시도 참 대단 한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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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방
뇨
2024. 03. 25.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