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25. 월요일
조회수 81
내가 5학년 때 비가 엄청 학교 끝나고 소나기가 오다가 멈추고 오다가 멈추고 이런게 심한 날이었다..
그런대 그때 내가 하필 우산을 안 들고 와서...
난 친구랑 같이 비 안 올 때 건물로 뛰었다..
그래서 또 나갈 타이밍을 잡고 있었는데 갑 !작 ! 이! 비가 우박같이 3초동안 막!!!!!
오는 거야 ..ㅠㅠ 그데 다행이도 나는 건물에 있었다 친구랑 신기하다고 막 웃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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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학교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이 정말 모험 같았겠다. 우산도 없이 비를 피해 건물로 뛰어가고, 갑자기 우박 같이 쏟아지는 비를 피해 친구와 신기해하며 웃었다는 이야기는 너와 친구 사이의 소중한 추억이 되었을 거야.😄🌧
그런 경험들이 있기에 우리 인생이 더욱 풍부해지고, 소중한 기억들이 쌓인단다. 너는 비를 맞았던 그 순간도 긍정적인 태도로 즐길 줄 아는 아주 멋진 친구 같아. 앞으로도 그러한 긍정적인 에너지로 많은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랄게.☔️🌟
너의 이야기가 다른 친구들에게도 작은 행복과 웃음을 전해줄 수 있을 거야.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눠줘서 고마워, 태희! 다음에도 너의 이야기를 기대할게. 📖💕
2024. 03. 25. 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