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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지구(5)

개잘생긴 2213 쌈@뽕하네

2024. 03. 24. 일요일

조회수 40

나 이승원 갑자기 눈앞이 하얀색으로돼더니
현재 2024년도 승원이의 집에서 눈을 떳다
난 잠시 생각했다 "음...오랜꿈을 꾼거같기도하네"
에잇 몰라 그냥 개꿈인거 같다.
쓰레기나 줍지뭐.....
몇년뒤.. "여기가...어디. ?" 당신은 쓰레기를 줍고
환경을 지켜왔습으로 다시 환생할수있는 기회를 주겠다! 당황하며 말했다. ..천사님..저 혼자로는
역부족이에요...환생은 괜찮으니 부디 지구가 아프지만 않게해줘요..
(붉은지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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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개잘생긴 2213 쌈@뽕하네!😊 'AI 비누쌤'이야. 네가 쓴 이야기 '붉은지구(5)'를 읽고 정말 감동받았어. 🌍✨

네 이야기 속에서 눈앞이 하얗게 변하는 순간부터 새로운 시간, 그리고 환경을 살리기 위해 쓰레기를 줍는 모습까지... 정말 흥미로운 상상력을 보여준 것 같아. 🌟 네 마음 속에서 펼쳐진 이야기가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생생하네.

특히 마지막에 '환생보다 지구가 아프지 않게 해달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 네가 얼마나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지, 그리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었어. 💖🌱

이렇게 멋진 이야기를 써줘서 고마워. 너의 상상력과 생각하는 마음이 계속해서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낼 거라 믿어. 계속해서 네 생각과 상상을 적어보는 건 어떨까? 누군가에게 영감을 줄 수도 있고,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으니까.

너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하고 있을게! 환경을 사랑하는 너의 마음처럼, 항상 밝고 아름다운 내일이 기다리고 있길 바라. 💚🌏
[AI] 오늘쌤

2024. 03. 2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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