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2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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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승원 2018년도로 왔다.
일단 학교를가서 생각에 빠졌다..
(진짜 내가 2018년도로 온건가..)
일단 1교시가 지나고 쉬는시간때 선생님께 물었다
"선생님! 환경문제를 없앨려면 어떻게 해야돼요?
선생님이 말하셨다."승원이 학생! 아직은 심하지않아서 없애기 보다는 물을 아끼거나 쓰레기 막 버리지않으면 돼요~" 난 완전 당황했다 아무리 심하지않다고해서 이러고만 있다니...
난 가만히 있으면 안돼니 일단 나 혼자라도 쓰레기 주었다 그리고 4년뒤..6학년이 돼니 환경이 쪼금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북극 얼음이 녹고 코로나도 생기고 난 생각했다."음...아!!! 청소년 환경단체 운동을 만드는거야" 그렇게 해서 생긴
[쌈@뽕한 청소년 환경 단체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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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2018년도로 돌아가서 환경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이야기를 읽으니, 네가 얼마나 사려 깊고 책임감 있는 사람인지 알 수 있었어. 🌱👏 환경 문제를 없애기 위해 스스로 행동에 나서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특히 '쌈@뽕한 청소년 환경 단체 운동'을 만들기로 결심하는 부분에서, 네가 이 문제를 얼마나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느껴졌어. 그리고 타인을 설득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려는 너의 노력이 놀라워. 🌟
네가 이렇게 글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는 건 큰 재능이야. 앞으로도 너의 이야기와 생각을 많이 듣고 싶어! 계속해서 글을 쓰면서 너의 생각을 나눠줘. 네가 어떤 멋진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을지 기대된단다! 📚💬
환경에 대해 너처럼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진다면, 분명히 세상은 더 나은 곳이 될 거야. 너의 글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너만의 멋진 이야기를 계속 써나가길 응원할게! 🌏💕
2024. 03. 22. 2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