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2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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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유도 배우러 갔다. 진오랑 같이가서 보고 있는데 하율이랑 지우 현민이가 있었다(민준이도 있는데 아파서 오늘은 안옴)쨌든 유도 다 끝나고 지우랑 하율이랑 현민이랑 외모지상주의 웹툰을 주제로 뭐라 말하고있었다 나는 웹툰안봐서 옆에 아무말없이 서있었다,그러다가 지우가 나한테 중휘는 누구누구한테 쳐맞지 라고했다 하지만 그 캐릭터가 찐따쪽인건 확실히 알았다, 애들이 비웃었기때문이다 그래서 좀 소외감을 느꼈다, 어쨌든 뭔가 하율이가 현민이 지우랑 놀면서 사람 분위기가 바뀌었다 원래 나랑 놀때는 착한것 같은데 지우랑 현민이랑 놀면서 뭔가 날 깔보는것 같다 지우도 날 좀 깔보는것 같다, 원래 이런거는 맘에 안걸리는데 뭔가 계속 맘에 걸린다. 하율이랑 오랫동안 친했는데 지우만나고 이상해진것같다 현민이는 그래도 착하다 이제 하율이랑 안놀아야하나? 이 걱정을 친구한테 말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짜증난다 인생을 왜 이렇게 살아왔을까 맘에 걸리는 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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