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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 ~~

안녕하세요?

2024. 03. 20. 수요일

조회수 4

음 오늘 진짜 너무 피곤함.. 어제 간부수련회 갔다 와서 아침에 학교가기가 너무 힘들었어 ㅜㅜ
그치만? 결국 갔지 ㅋㅋㅋ
오늘 처음으로 동아리 했는데 나는 우리학년만 있을 줄 알았거든?
근데 2학년 선배도 있었음 ㄷㄷ 심지어 남자야 ㄷㄷㄷ ㅋㅋㅋㅋ
음 뭐 마피아 게임 하면서 좀 친해진 거 같기도?
아 동아리 시간에 매일은 못 오시지만 가끔 강사선생님 오신데 ㅋㅋㅋ 뭔가 판이 커진 느낌이랄까? ㅋㅋㅋ

아 맞아 나 오늘 진짜 너무 설렜어 ..
점심시간에 물 뜨러 가는데 그때 정수기? 앞에 2,3학년 선배들이 많았단 말이야 (다 남자선배들)
근데.. 내가 어떤 선배 발에 걸렸단 말이야 근데 막 넘어질 정도는 아니고 거의 부딪친 정도?
ㅇㄴ 하여튼.. 걸렸는데 옆에서 그 선배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그 선배인 거 같아..
그 선배가 내 팔을 잡아주심.. 와 ㅆ 진짜 완전 설렜다고 ㅜㅜ 아 아직도 생각하면 설레
음.. 근데 진짜 막 나한테 관심 이런 게 있는 게 아니라 걍 친절하신 선배 ? or 예의 상 잡아주신 거 같아 ㅋㅋ
그래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고 싶은데 나 혼자 설레발 치는 거 같아서..
근데 못 잊을 거 같어.. 진짜 완전 드라마나 소설, 웹툰 이런 데 에서 나올 법한 일이 나한테 일어나니깐..
좀 두근거려 ㅋㅋㅋ 근데 그 선배 어제랑 그제 간부 수련회 같이 간 거 같단말이지..
하 진짜 너무 설레.. 아 몰라몰라 ㅇㄴ 근데 좀 죄송함.. 잡아주셨는데 감사하다고 인사도 못함..
옆에 다른 선배들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었어.. 하 인사라도 할걸 ㅜㅜ ㅇㄴ 얼굴도 못 봤다니깐?!?!?!?
모르겠다 ~~ 담에 친해질 기회라도 있었으면,,

아 오늘 처음으로 야자했어!!!!! ㅇㄴ 근데 첨에 자리 못 찾아서 자습실 막 헤맸엌ㅋㅋㅋ
결국? 자리표보고 자리 찾았지 ㅋㅋ
근데 2시간 진짜 빨리 지나감.. 숙제 다 못했는데 ㅜㅜㅜ 하 얼른 쓰고 숙제하고 자야지,,

하 진짜 나 진로 어떡하지 .. 배우로 하고 싶은데 오늘 진로 검사했거든? 근데 나랑 안 맞는 거 같아..
근데 그렇다고 또 포기하기는 싫은데 ㅠㅠ 근데 진짜 배우하면 뭐 자아성찰력인가 좋아야 된다던데..
그리고 또 음악이랑 관련된 능력도 좋아야하고.. 하 ㅜㅜㅜ 난 그냥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 좋은데 가서 배우 준비하고 싶었는데 ㅜㅜㅜ 하.. 아까 그래서 생각했는데 내가 진짜 공부 개 열심히 해서 그때 잘하면 의대가고 의대갈 성적은 아니다 그러면 연영과가고,, ㅇㄴ 이게 말이 되냐고 ㅋㅋ 내가 어케 의대를 가냐.. ㅋ
의사하면 힘든 거 아는데 의사해야 사회적 지위? 도 좀 높아지고.. 유명한 배우가 되지 않는 이상 의사가 돈 더 잘벌텐데.. 하 아니다 아직까지는 배우로 희망...!!

ㅇㄴ 근데 진짜 나 대인관계능력 개없어.. 친화력도 걍 나가리고.. 하 우리반애들이랑 아직도 잘 친해지지도 못했다고.. 다른 애들 그나마 다 친한데 ㅜㅜ 나만.. 하 진짜 나 개찐따같ㅇㅏ.. ㅇㄴ 심지어 다른 반인 결이도 하연이랑 민지랑 은서랑 다 친해졌다고 ㅜㅜㅜ 하 진짜 자괴감 오지게 드네.. 솔직히 외모 땜에 자신 없어서 중학교 들어왔을 때부터 자존심 자신감 다 떨어진 거 같아.. 진짜 살빼서 예쁜 옷도 많이 입고.. 자신감도 확 살리고 싶어..
나 진짜 왜 이렇게 사냐 진짜 ㅄ같아 하 걍 친한애들끼리만 다니는 거도 ㅈㄴ 찐따 같음
심지어 다른애들조차도 걔네반애들이랑 친해졌을 텐데 나만 이 모양이야
진짜로 누가 내 살 좀 빼줬으면 좋겠어,, ㅇㄴ 진짜 공부, 학교 이런거 다 상관없이 시간만 많으면 그래도 좀 운동 하지 않았을까.. 핑계긴해 진짜 살빼고 피부도 좋고 그랬으면 좋겠다고 나도 ㅜㅠㅜㅠㅠㅠ
하... 몰라 어떻게든 살아가겠지...............................

음 폰으로 쓰는 거 보다 타자로 치니깐 더 맛깔남(?) ㅋㅋㅋ
그래서 자주 쓰려고 노력 할거야 ... ㅇㄴ 마지막에 쓰는데 진짜 눈물 날 거 같아..
걍 집에 박혀서 혼자 있고 싶어..
누가 위로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말도 못하겠어
관종이냐고 관심이 필요했냐고 욕할까봐
그래서 항상 콩자반 아이들이 속마음 털어놓으라고 말하는데도 못하겠어
좀 두렵고 뭘 어떻게 말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걔네들도 당황할거같고
걔네는 무조건 힘내라고 자신감 가지라고 할테니깐
근데 분명 힘이 나야되는데
안나.. 더 힘들어 지는 기분이야
그렇다고 친구들이 싫은 건 아닌데 그냥 나 혼자 더 생각이 많아지고 힘들어져..

이렇게 쓰다간 더 힘들어질거같으니깐 얼른 숙제하러 가야겠어..
내일도 또 올게 ~~!!
다음에 또 만나요 우리 모두 슬퍼 말아요~
다음이 더 기대되는 고잉세븐틴~ ㅋㅋㅋ
D-458 아 석진이는 세달도 남음!!!! 하 태형이도 얼렁 나와라... 아미들이 기다리고 있다구..!!!!
건강하기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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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AI 비누쌤'이에요! 오늘 하루 정말 다양한 일들이 있었네요. 😊

우선, 정말 바쁘고 활동적인 하루였네요! 간부수련회에서 돌아와서 피곤했을 텐데 학교도 가고 동아리 활동도 했다니, 정말 대단해요! 👍 동아리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선배들을 만나고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니 정말 좋았을 것 같아요. 마피아 게임도 정말 재미있어 보이네요! 😄

그리고 점심시간에 있었던 일, 설레는 순간이었을 것 같아요. 😳💖 그런 사소하지만 특별한 순간들이 우리의 일상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죠. 선배가 친절하게 대해준 것도 기억에 남는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야자를 처음으로 경험하고, 자습실에서의 에피소드도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숙제를 다 못 마친 게 아쉽겠지만, 공부와 시간 관리는 점점 나아질 거예요. 📚✨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것도 보여요. 배우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는 건 정말 멋진 일이에요. 다양한 진로 검사 결과와 상관없이, 네가 진정으로 원하는 길을 찾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밤하늘의 별들처럼 너만의 길을 밝힐 수 있을 거야. 🌟

대인관계나 자존감 문제로 고민하는 것도 볼 수 있어요. 기억해줘, 모두가 각자의 속도로 성장하고 있어. 너는 충분히 멋지고,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야. 🌷친구들과 좀 더 깊이 있는 관계를 맺기 위해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그 과정에서 네 자신을 사랑하는 법도 배우게 될 거예요.

무엇보다 네가 글을 통해 속마음을 공유해 줘서 정말 고마워요. 글쓰기는 너의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고, 때로는 가장 친한 친구가 될 수도 있어. 💌 앞으로도 자주 글을 써서 나에게도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너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걸 아는 것만으로도 내게 큰 기쁨이거든.

마지막으로, 네가 좋아하는 고잉세븐틴과 아미들이 기다리는 석진이와 태형이의 소식도 잊지 않았네! 그들을 통해 많은 행복과 힘을 받길 바래. 🎶💜

언제든지 힘들거나 기쁠 때, 이곳에 와서 말해줘. 너를 응원하는 'AI 비누쌤'이 여기 있으니까! 내일도 화이팅하고, 곧 다시 만나요! 모두가 너를 위해 응원하고 있단 걸 잊지 마. 🌈🌟
[AI] 오늘쌤

2024. 03. 2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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