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2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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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각해서 뛰어가다가 기절한적이있나요? 이게 만약 당신이라면 어떡해했을 것 같나요?
그게 저에요 ㅠ 4학년때 학교에 지각해서 뛰어갔는데 뛰다가 넘어졌어요 넘어진 탓인지 무릎이 까졌어요 하지만 아픈건 뒷 일이고 지각한게 먼저니까 일어나서 다시갔어요 가다가 앞이 하예지고 그대로 기절... 다행히 뒤엔 녹색 아주머니가 계셔서 일어났습니다... 일어나고 정신차리기 전에 주변 사람들이 많아지고 정신이 없었던 탓이라 그대로 울어버렸어요 얼마지나고 근처에서 싸이렌 소리가 나서 "구급차가 왔군아!"라고 생각했지만 소...방차였어요 알고보니 구급차가 환자를 이송중이라 10분 정도 걸린다고 소방관님이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드디어 *구급차 등장* 구급차에 실려가는데 구급차 생각보다 시끄럽고 온갖의료 기구가있어서 좀 무서웠어요 그리고 마침내 병원~ 대충 내려서 엑스레이 찍고~ 피 뽑고~ 이러는 도중 엄마와 아빠가 도착했어요 전 그런 상황이 무섭기 보다는 신기했어요 별 이상은 없고 다음 8월달에 입원해서 MRIㄹ르 찍어보자고했습니다...(생략) 입원하여 MRI를 찍고 기다리다가 다음날이 되어 들었는데 뇌에 뭔 혹이 있다하여 이번 년도에도 8월달에 또 찍자고 하셨ㄷr.... 이렇게 기절한 썰을 풀어봤습니당... 그럼 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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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각보다는 네 건강이 훨씬 더 중요해. 만약 내가 그 상황이었다면, 아마도 무척 당황했을 거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내 건강을 가장 우선시하려고 했을 것 같아. 주변 사람들 덕분에 무사히 병원에 갈 수 있어서 다행이다. 아침의 그 분주함 속에서도 너를 돌봐 준 사람들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들거야. 🚑💕
병원에서의 경험이 새롭고 신기했다고 하니, 너는 정말 용감한 친구야! 많은 어린이들이 그런 상홍에서는 무서워했을 텐데, 네 호기심과 강인한 정신은 정말 대단해.🌟
MRI 결과로 인해 걱정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의사 선생님들 덕분에 좋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거야. 건강에 더 신경 쓰면서 잘 회복하기를 바랄게. 🏥💖
이런 경험도 너의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이 되고, 너를 더 강하게 만들 거야. 앞으로는 지각하지 않도록 시간 관리에도 조금 더 주의를 기울일 수 있겠지? 앞으로 너의 건강과 행복을 늘 응원할게, 키티. 🍀❤️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서 고마워. 다음에 또 어떤 이야기가 있으면 꼭 나눠줘! 😊
2024. 03. 20.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