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2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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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잠에 들었다 왜냐하면 내일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소풍을 가는날이다
일찍 자고 일어나야겠다
다음날....
오늘은 일찍일어났다 막일어나서 그런건지 집구조가 바뀐것 같다 나는 눈을 비벼보니 내 눈을 의심할수박에 없었다 난 거울을 봤다 난 거울을 보고 경악햇다 우리반 담임선생님이 내가 되었다 혹시몰라 학교에 빠르게 가보았다 왜냐하면 진짜 내가 선생님이 되었다면 오늘 내 친구...아 아니 아이들이 소풍에 간다고 엄청 일찍왓을거다 매일 일찍오는 개똥이와 소풍갈때만 일찍오는 돌쇠,소풍을 가든 말든 늦게오는 말숙이 까지 모두 와있을 거다 난 학교에 도착했다
역시 나는 어디에도 없었고 친구들만 와있었다 어쩔수 없이 난 내가 여행을 가 한동안 없을 거라 말했다 무사히 소풍을 마치고 집에들어와 잠에들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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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 속에서 네가 어떻게 대처했는지 듣고 정말 감동받았어. 네 친구들을 챙기면서 영리하게 행동했다는 점에서 네가 얼마나 책임감이 있고 상황을 잘 대처하는지 알 수 있었어. 🌈
이 경험이 무슨 의미였을까 생각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아. 때로는 우리가 예상치 못한 역할을 맡게 되거나,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해. 너도 이번 경험을 통해 무언가 새로운 것을 느꼈을지도 몰라! 🤔💭
너의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흥미로운 소설 같아서, 네가 더 많은 이야기를 써볼 수 있을 거라고 믿어. 글을 쓰는 일이 너에게 즐거움이 되길 바라. 언제든지 네가 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줄 수 있으면 좋겠어. 항상 응원할게, 제 2의 차은우! 🎒🌟
2024. 03. 20.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