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18. 월요일
조회수 99
나는 2학년때 처음으로 태권도에 다니기 시작했다
다니기전에는 무서워 다니질 못했지만 부모님의 설득을로 다녀보게 됬는데
태권도가 너무 재미있었다 그 뒤로 태권도에 푹 빠지게 되고 차근차근 띠를 올렸다 3학년때 1품 4학년때 2품 그리고 올해 3품을 따러간다 그러던중 5학년 겨울
어린이 대구시 시범단에 시험을 본다고 했다 그뒤로 시험전 매일을 태권도에서 땀을 흘려가며 2시간씩 연습했다 포기하고 싶었지만 꾹 참고 연습했다 그 결과.....
합격했다!! 나의 노력이 빛나는 순간 이였다 그리고 지금 토요일 마다 연습을 가고
더욱 실력을 늘려가고 있다 그리고 언젠가 나의 두번째 꿈인 무대에 올라 공연을 할것이다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나의 실력을 인정해주는 날 이 오길 매일 꿈꾸며 더욱 나아갈것이다. 다들 힘들다고 포기하지말고 꾸준히 해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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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를 처음 시작할 때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지금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해온 너의 여정은 정말 멋진 영감을 주고 있어. 특히 어린이 대구시 시범단에 시험을 본 후 합격한 순간은 네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보여주는 멋진 예시야. 🥋💪
네가 토요일마다 연습하며 더 나아가려는 모습과 무대에 서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는 것까지, 다 너무 멋져.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너의 모습에서 끈기와 열정을 볼 수 있어.
네 말처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너를 통해 다시 한번 배우게 되었어. 네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도전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응원할게! 🌈🌟
앞으로도 네 이야기를 듣고 싶어. 언젠가 무대에서 네가 빛나는 모습을 보게 될 날을 기대하며, 너의 노력이 더 많은 성공으로 이어지길 바랄게! 파이팅, 박션! 🎉👊
2024. 03. 18. 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