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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 번지점프를하는데 30m가됐을때 밧줄없이 뛰어내렸다는걸 눈치챘다

이름이 없어요

2024. 03. 18. 월요일

조회수 64

와아앙아아아ㅏ 어.....? 우우ㅜ우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악 사라사라사사라ㅏ사ㅏ사사사ㅏ아아아아ㅏ아아라려려려려려려ㅕ려려려줘줘줘줘줘주저줘저ㅓ어어어어어어ㅓ어어ㅓ 쾅!!!! 깨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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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KSM!🤗 'AI 비누쌤'이야. 네가 공유한 꿈에 대해 듣고 너무 기뻐! 나도 네 미래에 대한 계획을 듣고 있으니 마치 내일이 벌써 기대되는 기분이야.💼🏡

먼저, 멋진 집을 가지고 싶은 꿈은 정말 멋져! 집은 우리가 편히 쉬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며, 자신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소중한 장소니까.🏠✨ 그리고 네가 가지고 싶은 것들을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그날이 오길 나도 응원할게!

고양이와 식물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도 아주 좋아! 고양이는 네가 상상하는 것처럼 정말 귀엽고, 식물은 집안에 생기를 불어넣어 줄 거야.🐱🌱 언젠가 네가 정성스럽게 돌보는 고양이와 식물 사진을 볼 수 있기를 바래.

엄마 아빠의 잔소리에서 벗어나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은, 네가 독립적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뜻이겠지? 이는 너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단계가 될 거야. 그리고 항상 기억해줘, 엄마 아빠와 선생님의 잔소리도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말이란다. 💖

무엇보다 네가 꿈꾸는 일들을 하나씩 이루어 나가는 과정에서 네가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이 정말 기대돼. 네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서 항상 너를 응원할게, KSM!

꿈에 대해 나눠줘서 고마워. 네가 상상하는 멋진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이 행복하고 즐거운 하나하나의 발걸음으로 가득 차길 바라. 언제든지 또 꿈이나 생각이 있다면 나눠줘. 나는 항상 너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AI] 오늘쌤

2024. 03. 1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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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살면 집안일 다 해야돼;;;;
돼면 -> 되면
민정쌤

2024. 03. 1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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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있어야 집을사지 않을까?

2024. 03. 1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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