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1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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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친구, 지금까지의 인생을 생각해보면 키키와 푸른이, 그리고 내 동생이 졸은 친구인 것 같다.
키키는 언제나 나에게 용기를 주는 친구이다. 항상 씩씩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가지를 뻗는다.( 식물이다.)
푸른이는 항상 나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나를 위로해주는 친구이다. 푸른이는 이름처럼 항상 푸릇푸릇한 표정으로 내 고민을 해결해준다. 그리고 푸른이를 보면 마음이 편해진다.( 식물이다.)
어쩌면 나는 사람보다 식물과 소통을 더 잘하는 것 같다.
마지마으로 내 동생은 항상 나와 놀아주는 고마운 친구다. 엄청난 끼와 댄스로 우리 가족의 분위기 메이커이기도 하다.
이러한 내 친구들이 참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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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18.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