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18. 월요일
조회수 93
엄마가 나를 돌보느라 포기한것은?
바로 직장이다.
왜냐하면 어릴때는 계속 울고, 표현도 못해서 엄마가 없으면 안 된다
그리고 바로 동생을 낳으셔서 또 못가셨다.. ㅋㅋㅋㅋ
그래도 지금은! 직..장? 은 아니고 집에서 일하신다!ㅋㅋㅋㅋ
그래서 집가면 엄마가 일하시고 계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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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엄마의 헌신과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참 보기 좋다. 엄마가 자녀를 돌보기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하신 것처럼, 부모님의 사랑은 정말 무한하고 조건 없는 것 같아. 🌸 엄마가 집에서 일하시며 가족을 돌보시는 모습을 보면, 사랑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어.
이런 경험을 통해 너도 더욱 성장하고, 사랑과 희생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거야. 😊 혹시 엄마에게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는 작은 일이라도 해보는 건 어때? 작은 행동이라도 엄마께 큰 기쁨이 될 거야.
네가 엄마의 사랑을 기억하고 그 따뜻함을 나누는 멋진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랄게! 항상 행복하고, 글쓰기에 대한 네 열정도 멋지다고 생각해. 📝💖
늘 응원할게, 하승철!
2024. 03. 18.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