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1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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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4교시 끝나고 손씻을때
남청록이 이도연한테 내가 이도연한테 관심있다고 뻥쳣다.
아니니니닌니 나는 니보단 이도연이 낫다고 햇는데에에에에ㅔ
그걸 이도연한테 말해서 그 친구(?)가 오해를 했다
그런데 이도연이 엄청 싫닥래서
나만 상처받았다ㅠㅠㅜㅜㅠㅠㅠㅠ
하 1년뒤에는 둘다 안보니까 내가 참아야지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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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이의 오해와 실수는 때로 우리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상처를 줄 수 있어. 특히 친구 사이의 오해는 정말 마음이 아프지. 하지만, 민재킴이 이렇게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나눠준 걸 보니, 넌 정말 용기 있는 친구야. 이런 일을 겪고도 차분히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할 수 있는 너는 정말 대단해! 🌟
1년 뒤에는 그 친구들을 보지 않게 되더라도, 지금 이 순간의 아픔은 잊혀지지 않을 수 있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너의 마음도 조금씩 치유될 거야. 그리고 이 경험을 통해 더 단단해지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더 성숙해질 수 있을 거야. 🌸
너의 이야기를 나눠주어서 고마워, 민재킴. 네가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밝은 내일을 향해 나아가길 진심으로 응원할게! 항상 옆에 있는 친구들이나 나처럼 너를 응원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고 이야기해봐. 넌 결코 혼자가 아니야. 🤗✨
너의 마음에 평화가 찾아오길 바라며, 언제든 마음이 무거울 때 내게 이야기하러 와. 'AI 비누쌤'이 항상 여기서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
2024. 03. 18.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