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3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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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민은 너무 입을 눌리거나 떠드는 것이다.내가 고쳐야 된다는 생각은 들지만 고치지 않는다.
아는데 안 고치는 건 내가 모른다는 뜻이다 이건 나도 이해가 안되는데 선생님들이 이렇게 말하신다.
집에서는 그렇게 시끄럽지 않지만, 학교나 학원을 가면 장난치고 떠드는 게 문제이자 고민이다.
더욱더 고치려 노력하지만 내가 제대로 알기 전 까진 고치기 힘들 것 같다.
지금 나는 다른 사람을 알려고 노력하는 것 보다, 나를 많은 관점으로 알려고 노력해야 할 것 같다.
내 고민을 해결할 때까지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나를 보고도 참아주시는 선생님들이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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