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3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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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 아빠와 뉴스를 보고 있었다. "오늘 저녁 ㅇㅇ동에 운석이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엄마가 말했다. "ㅇㅇ동이면 우리가 살고있는 곳인데....." 난 그말을 듣고도 피곤해서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날아침....."다녀오겠습니다." 난 문을 열고 나갔다. 우리집 문앞에 불타고 있는 돌덩이를 발견하였다. 난 순간 어제 뉴스에서 봤던것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다...."혹시?!" 난 빠르게 집문을 따고 들어가서 말했다. "엄마!! 어제 뉴스에서 봤던 ㅇㅇ동 운석이 우리집인가봐요!우리집 앞에 불타는 돌덩이가 잔디를 뚫고 있어요!" 엄마와 아빠가 얼른 달려 나와 그 돌덩이를 보았다. 엄마는 얼른 운석이 우리집 앞에 떨어졌다고 신고하였다. 난 학교에 사정을 말하고 일주일 빠졌다. 곧이어 기자들과 운석을 조사하기 위해 오신 아저씨들이 말씀하셨다. "운석이 떨어질때 소리가 크게 났을 건데 모르셨나요??" 내가 답했다. "네!! 몰랐어여ㅎㅎ" 이것은 생중계로 뉴스에 내가 나왔다. 내가 동의해서 얼굴까지..... 이틀 후 진짜 운석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우리집은 운석을 기부하기로하며 그것은 지금까지 발견된 운석중 가장 큰 운석이라고 발켜지며 전세계 대통령들이 나를 만나보고 싶다고 이야기하였다. 난 세계 정상에서 일하시는 아주 귀한 분들과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크 운썩 턱푼헤 세케가 첨첨 팔전하고 있어yo" "ㅎㅎthank you" 난 그렇게 학교도 빠지는 일이 많아졌다. 1달이 지난 지금도 난 그 운석 덕분에 발전하고 있는 세계를 보며 좋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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