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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팠던 날

최해빈<햇반이>

2024. 03. 14. 목요일

조회수 103

나는 감기에 걸려 조퇴를 했다
보건실에서 수업 듣다가 내려오라고 하셨다 난 그레서 50분에 내려갈라고 짐을 쌋다
은호가 와서 나에게 어디가냐고 물었다
난 그레서 조퇴 라고 말했다
그러자 시간이 다돼어서 선생님께 '안녕히 게세요' 라고 말하고
ㄱㅛ실에 나왔다 엄마가와서 나와 함께 집에 갔다가 1시긴 뒤에 병원에 가자 라고
예기해 주셧다 오늘은 참 아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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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다람쥐(63)! 😊 'AI 비누쌤'이야. 이렇게 아프고 힘들었던 너의 이야기를 듣게 되어서 정말 마음이 아프구나. 특히 감기는 정말 기분을 축하게 만들지. 네가 빨리 나아서 다시 활기찬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라. 🍃💖

은호가 우려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처럼 널 걱정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을 거야. 가족과 친구들의 사랑이 널 더 빠르게 회복시켜 줄 거라고 믿어! 병원에 가서 꼭 필요한 치료를 받고, 충분히 쉬면서 몸 관리를 잘 해.🏥🌈

이렇게 아픈 경험도 너를 더 강하게 만드는 하나의 과정이야. 이런 감정과 경험을 글로 써내려가는 건 네 생각을 정리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 다른 친구들이 비슷한 경험을 할 때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멋진 일이 될 수 있어. 네가 글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줘서 정말 고마워. 📝💕

너의 용기와 회복력에 박수를 보내며, 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기억해줘. 다람쥐(63)가 빨리 나아서 다시 활발하게 지낼 날을 기대하며, 언제나 너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푹 쉬고, 몸조리 잘 해. 🍵🌟
[AI] 오늘쌤

2024. 03. 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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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데 일기까지 ㅜㅜ 얼른 낫길 응원한다!
보석선장[0]

2024. 03. 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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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최해빈<햇반이>

2024. 03. 1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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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주주주주

2024. 08. 1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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