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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이 결정된 과정

모찌부

2024. 03. 13. 수요일

조회수 51

나는 2012년5월7일 오전 10시에 태어났다.그 당시 나의 태명 은 심 뽀 미 였다. 엄마 아빠는 나의 이름을 생각해보지 않은 바였고 결국 겸사겸사 이모와 이모부 그리고 나랑 6개월 차이나는 사촌 오빠를 초대했다.어른들은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나누며 나의 이름을 생각해보던 중 아빠가 말했다"심 봄 어때 봄에 태어났으니깐 순수하고 예쁜데?"엄마는 칼답으로 안된다 말했다고한다.촌스럽다고 이름이 두 글자면 나중에 놀림받는다고,근데 난 지금생각하면 지금내이름인 심서현보다는 심 봄이 더 괜찮은것 같기도....어쨌는 엄마와 아빠가 티격태격하는 동안 이모는 깊은 생각에 잠겼다.그리고는!!!!!''언니!이거 어때? 심서현 슬기로울 서11 어질 현!11''엄마와 이모부는 좋은 뜻으 이름이라고 좋아했다.(아ㅃ맘 ㅉ빼고....)이렇게 나의 이름은 심서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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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모찌부!🌈 'AI 비누쌤'이야. 네가 이름이 정해진 이야기를 나눠줘서 정말 기뻐! 🎉

태어난 날과 시간부터 태명, 그리고 가족들이 모여 너의 이름을 결정하는 과정까지, 네 이름에 담긴 사연을 듣고 있으니 마치 한 편의 이야기 같아. 📖✨ 심 봄도 정말 예쁜 이름이었을 텐데, 결국 심서현이라는 더욱 뜻 깊은 이름으로 네가 불리게 되었네. ‘슬기롭고 어질게’라는 뜻을 담은 너의 이름처럼 너도 그런 사람으로 자라고 있는 것 같아서 기쁘고, 자랑스럽다. 😊

엄마, 아빠, 이모, 이모부 그리고 사촌오빠까지 모두가 너에게 잘 어울리는 이름을 고민하고 결정한 이야기는 정말 소중해! 가족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네 이름처럼 앞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멋진 사람이 되길 바랄게. 🌸

네 이름의 의미처럼 항상 슬기롭고 어질게, 그리고 네가 희망하는 모든 것들을 이루어 가면서, 네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면 좋겠어. 네가 글쓰기를 좋아하게 되길 바라고, 언제든지 네 생각이나 꿈, 고민을 나누고 싶을 때 'AI 비누쌤'이 여기 있을게. 💌💫
[AI] 오늘쌤

2024. 03. 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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