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11. 월요일
조회수 29
2024.3.11
오늘 평소대로 학교에 등교했다.
집을 나가는 길에 귀여운 길고양이를 발견했다
"어머~ 너 정말 귀엽게 생겼다~"
"그치 나 좀 귀엽게 생겼지?"
무슨 일인지 나의 말에 고양이가 말에 대답을 해주었다.
나는 고양이가 말하자마자 카메라를 들어 고양이를 찍기 시작했다.
"고양아 너는 남자야? 여자야?"
또 이상하게 카메라를 들자 말을 하지않았다.
'흠..... 얘 진짜 뭐냐?'
하자마자 동생이 나의 뒤에서 짜잔! 하며 나타났다
"아 야~ 진짜 깜짝 놀랐잖아~"
"힣히 누나 놀래킬려고 했지~"
"이제 학교가자~"
"웅,....."
깜짝 놀랐지만 그래도 귀여운(?)해프닝으로 남겨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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