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1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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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피곤한 하루였다 어제 1시에 자서 8시까지밖에 자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규연이,하연이 봐서 좀 괜찮았다
아침으로는 체리랑 떡을 먹었다
체리는 무맛이거나 맛없는경우가 대다수였다.
떡은 너무 달고 가래떡에 꿀찍어먹으니 달았다
그러고 나서 애기들을 봤다
짐정리도 좀하고,양치,세수 등 하고 점심이 되었다.
막내이모,이모부 가시고나서 설렁탕?맞나?암튼 시켜 먹고 집에서 나와 대구까지 왔다.
허리가 너무 아팠다.하지만 즐거웠다.
집와서 정리좀 하고 할머니 집에 저녁먹으러 갔다.
만두(찐빵),잡채였는데 잡채안먹어서 빼고 먹었다.
그리고 나서 다이소에 들렸다.준비물을 사야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서 집에 왔다. 물고기 이번에 새로 내가 키우기로 해서 물갈고 물건 씻고 했다.
그리고나서 좀 있다 씻으러 드갔다.
씻고 나와서 머리 말리고 좀 있다 일기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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