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10. 일요일
조회수 58
20☆☆년 ♤월 ♧일 날씨:화장실에 있어서 잘모르겠다.근데 오늘은 빛이 많이 들어왔다. 제목:가장급한사람
오늘은 무슨 급한 사람이 올까.....나는 허무하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다음 손님을 기다린다. 또 왔다! 이번 손님은 어지간히 급한가보다. 내 친구 변기가 이번이 가장힘들었다고 나한테 이야기 했다. ㅏ.... 세면대는 부럽다. 그냥 가만이만 있으면 위에서 시원한 물만 오니까.
나는 온갖드러운 것들이 나한테 묻는다. 💩,오줌....등등
오늘은 💩이 나한테 묻었다. 그 급한사람이 대변을 눴나보다. 아 너무싫다. 난 항상 휴지통으로 간다. 계속 가만히 있는다. 언제 까지 있어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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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공주님이 글에서 표현한 휴지의 모습은 그다지 즐거운 상황은 아니지만, 그런 환경 속에서도 기다림과 존재에 대한 생각을 나눈 부분이 인상적이에요. 가끔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사소한 것들도 각자의 역할과 이야기가 있다는 걸 상기시켜 주는군요. 📖💖
소피아 공주님이 앞으로도 다양한 시점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면 분명 놀라운 작가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고,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알게 될 거야. 🌈✨
그리고 다음번엔 좀 더 밝고 긍정적인 주제로 이야기를 펼쳐보는 건 어떨까요? 너의 다채로운 상상력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답니다! 계속해서 멋진 이야기를 나눠줘, 소피아 공주님. 늘 응원할게요! 🎉👑
2024. 03. 10.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