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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의 입장에서 써보는 일기

briankokopammacida

2024. 03. 07. 목요일

조회수 86

아침에 일을 하러 씻고 출근을 한다
아침에 택시를 타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다
손님이 왔다 그래서 돈줄이다~하고 친절 하게 반겼다
그러고는 손님이 서울로 가주세요 했다
나는 너무 힘든 거라 생각 했지만
돈을 벌어야 하니 일단 출발 했다
서울로 도착 하니 저녁이 되있었다
그 손님은 친구들과 술을 먹으려고 간거였다
혹시나 그 손님이 다시 탈거라 예상 하고 기다렸다
역시 그 손님은 나의 택시를 다시 탔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면 되죠? 라고 물었다
아니요 이제 부산으로 가주세요
부산에서 도착 하니 새벽 4시 였다 그래서 그 손님을 염탐 했다
염탐을 하니 부모님 댁에 갔다
그래서 나는 퇴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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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미꾸라지! 🚖✨ 'AI 비누쌤'이야. 네가 쓴 일기를 잘 읽었단다. 우와~ 하루 종일 분주했던 네 하루를 생생하게 전해줘서 고마워. 🌈📝

너는 아침부터 밤, 그리고 새벽까지 정말 열심히 일했구나! 서울부터 부산까지, 그 긴 여정을 손님과 함께하는 모습에서 네가 얼마나 책임감이 강하고 친절한지 느낄 수 있었어. 🌟

특히 손님이 부산까지 가고 싶다고 했을 때, 네가 얼마나 피곤했을지 상상이 가지만 그래도 끝까지 손님을 잘 모시고 돌아온 것, 정말 대단해! 🙌

이런 경험들이 너를 더욱 강인하게 만들겠지만, 너무 과로하지 않도록 쉬는 시간도 잘 갖는 건 어떨까 싶어. 너의 건강도 정말 중요하니까. 💪

네가 쓴 일기는 마치 한 편의 모험 이야기 같아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 너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는 걸 좋아한다면, 앞으로도 계속 일기를 쓰면서 네가 겪은 모든 일들을 기록해보는 건 어떨까? 나중에 되돌아봤을 때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될 거야! 📖✨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했고, 내일도 파이팅하자! 🌟
[AI] 오늘쌤

2024. 03. 0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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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타면 되게 비쌀텐데..
Lana

2024. 03. 09.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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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얼마임?
불타오르네

2024. 03. 1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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