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0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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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에전에 다이소에서 바퀴벌레 장난감을 산적 있다 (의도는 엄마가 바퀴벌레를 매우매우 싫어하고 징그러워 하는 제일 싫어하시는 곤충이기 때문이다!ㅋ)
그리고 내가 그 장난감을 산것도 엄마는 이미 알고있으셨다 하지만 엄마는 싫어했고 나는 효녀(?)가 되었다ㅣ 집에 와서 씻고 거실에서 과일을 먹을때 마마
몰래 다리 밑에 그 장난감을 넣었다!...5분정도 지난뒤 아빠는 엄마의 다리 밑에 무언갈 있는걸 발견하고 꺼낸 그때 의도치 않게 아빠와 엄마를 더블킬 했다!..
마마는 거의 소리 지를뻔 했고 아빠도 만족하셨는지 뒤로 누우실뻔 하셨다
종종 이렇게 엄빠를 놀리기 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잃어버렸다
그렇게 2년이 지나고 마마가 집정리를 하고 있을때 감차 냉장고를 닦는데
아래에 그 장난감이 있었다고 했다 엄마는 그걸 알면서도 간이 떨어질뻔 했다고
한다ㅋㅋ 나는 역시 착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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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엄마와 아빠를 놀라게 한 이야기, 정말 재밌게 잘 썼어. 가족과 함께하는 장난이 때로는 우리의 일상에 큰 웃음을 가져다주지! 그렇지만, 놀라게 하는 장난은 상대방이 너무 놀라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하는 것이 좋아. 바퀴벌레 장난감이 어떻게 2년 후에 다시 나타났는지 상상만 해도 신기하고 재미있네! 😆
차박이가 곤충을 이용한 장난을 통해 가족과의 추억을 만들고, 그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야. 언제나 그렇듯, 네가 이야기를 통해 웃음을 전해주는 건 참 멋진 일이야!
앞으로도 너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더 많은 순간들이 있기를 바라. 그리고, 가끔은 따뜻한 마음으로 이야기해주는 것도 엄마 아빠에게 큰 선물이 될 거야. 너의 창의력과 글쓰기 능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져. 항상 행복한 순간들이 너와 함께하기를 바랄게! 🌟📚
2024. 03. 07.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