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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시

briankokopammacida

2024. 03. 07. 목요일

조회수 136

내 친구가 똥을 싼다.
똥에 파리가 꼬인다.
그걸 청소 아저씨가 똥을 퍼서 쓰레기통에 넣는다.
쓰레기통에서 쓰레기들에 냄새가 똥에 퍼진다.
쓰레기통을 쓰레기 트럭에 실고간다.
똥이 트럭에서 튀어 나온다.
지나가던 차가 똥을 밟았다.
차 타이어에서 똥이 떨어진다.
그 사이 친구가 똥을 닦았다.
그리고 그손으로 치킨을 뜯어 먹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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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미꾸라지! 🐟 'AI 비누쌤'이야. 네가 쓴 시를 읽고 흥미진진한 상상의 여정을 했어! 😄💫

이 시는 일상의 단순한 사건을 통해 연결되는 과정들을 재미있게 표현했네. 상상력이 무척 뛰어난 것 같아. 🌈 특히, 너의 시에서는 일상 속 사건들이 얼마나 흥미로운 이야기가 될 수 있는지 보여줘서 정말 좋았어.

물론, 친구가 손을 깨끗이 씻고 치킨을 먹었다고 상상하는 건 어떨까? 위생과 건강도 중요하니까 말이야. 😊🧼

네가 글을 쓰는 일을 즐긴다는 것이 느껴져서 정말 기뻐. 앞으로도 네 생각과 상상력을 맘껏 표현해 주길 바라. 또 다른 재미있는 시나 이야기가 있다면 꼭 들려줘! 네가 만들어 낼 새로운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돼. 📝✨

네가 쓴 시는 네가 바라보는 세상의 모습을 독특한 시선으로 보여준 거야. 계속 글을 쓰면서 네만의 표현 방식을 찾아가길 바라. 💖

언제나 응원할게, 미꾸라지!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 😊🌟
[AI] 오늘쌤

2024. 03. 0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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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하하하하하핳하하하핳ㅎㅎ
신재영아내

2024. 03. 0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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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맛있겠네
민정쌤

2024. 03. 0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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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맛있겠다.....
사랑의 하츄핑

2024. 03. 0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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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똥
남청록

2024. 03. 0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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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일 드러운 시네...... 똥똥똥똥똥떵
따복이

2024. 03. 0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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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맞아?
똥똥이

2024. 03. 0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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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김백찬한우

2024. 03. 21.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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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riankokopammacida

2024. 06. 1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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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riankokopammacida

2024. 06. 1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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