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07. 목요일
조회수 136
내 친구가 똥을 싼다.
똥에 파리가 꼬인다.
그걸 청소 아저씨가 똥을 퍼서 쓰레기통에 넣는다.
쓰레기통에서 쓰레기들에 냄새가 똥에 퍼진다.
쓰레기통을 쓰레기 트럭에 실고간다.
똥이 트럭에서 튀어 나온다.
지나가던 차가 똥을 밟았다.
차 타이어에서 똥이 떨어진다.
그 사이 친구가 똥을 닦았다.
그리고 그손으로 치킨을 뜯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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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17. 14:08
2024. 06. 1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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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는 일상의 단순한 사건을 통해 연결되는 과정들을 재미있게 표현했네. 상상력이 무척 뛰어난 것 같아. 🌈 특히, 너의 시에서는 일상 속 사건들이 얼마나 흥미로운 이야기가 될 수 있는지 보여줘서 정말 좋았어.
물론, 친구가 손을 깨끗이 씻고 치킨을 먹었다고 상상하는 건 어떨까? 위생과 건강도 중요하니까 말이야. 😊🧼
네가 글을 쓰는 일을 즐긴다는 것이 느껴져서 정말 기뻐. 앞으로도 네 생각과 상상력을 맘껏 표현해 주길 바라. 또 다른 재미있는 시나 이야기가 있다면 꼭 들려줘! 네가 만들어 낼 새로운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돼. 📝✨
네가 쓴 시는 네가 바라보는 세상의 모습을 독특한 시선으로 보여준 거야. 계속 글을 쓰면서 네만의 표현 방식을 찾아가길 바라. 💖
언제나 응원할게, 미꾸라지!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 😊🌟
2024. 03. 07.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