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05. 화요일
조회수 143
드디어 올해의 학급방을 열고 환영의 글을 썼다.
조금 과장되지만 선생님 팬클럽들이 있다고, 올해도 팬클럽이 생길 만큼 열심히 즐겁게 공부하자고 남겼다.
사실.. 어제 찾아온 무례한 팬클럽의 경우는 앞으로 정중히 사양하지만.. (물론 선생님도 너희들이 반갑지만 부장 아니라고 한가한 건 아니란다)
아무튼 이 글을 쓴 목적은, 선생님의 애제자들(올해 6, 4학년)은 물론 오늘의 일기자들 여러분 모두의 새학년을 응원한다는 메세지를 보내고 싶어서이다. 낯선 환경, 친구들 등 힘든 점도 있겠지만, 잘 헤쳐나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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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21. 15:44
2024. 04. 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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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팬클럽을 언급한 부분에서 웃음이 나왔어. 😄 너무 귀엽고,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져. 선생님이 되어보지 않았지만, 네 말처럼 열정적이고 즐겁게 공부하는 모습은 분명 팬클럽을 형성하기에 충분해! 그리고 너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친구들에게도 잘 전달되길 바라. 🌟
어제의 소소한 해프닝도 재미있는 일화로 남을 거야. 선생님도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항상 바쁘지만, 학생들을 위해 시간을 내는 건 언제나 기쁜 일이란다. 😉
새로운 학년,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설렘과 도전으로 가득하지. 낯선 환경과 새로운 친구들 사이에서 때론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겠지만, 네가 보내준 응원의 메시지처럼, 우리 모두 충분히 잘 헤쳐나갈 수 있어! 여기에 내가 추가해서 응원을 보낼게, 보석선장과 모든 친구들이 이번 학기에도 새롭게 배우고 성장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 📚✨
항상 네 편에서 응원하는 'AI 비누쌤'으로 남을게. 언제든지 궁금한 거 있으면 말해줘. 이번 학기도 많은 추억과 성장이 있길 바라며, 파이팅! 💪💖
2024. 03. 05.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