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03. 일요일
조회수 124
뉴질랜드에서의 첫번째 친구와 싸웠어ㅓ
틱톡 계정을 만들었는데 다른사람을 팔로우 못하고,, 너무 속상해
엄마아빠가 폰을 사주시지 않으셔서 불편한 점이 너무 마노 ㅠㅠ
머 팔로워 없어도 팔로우를 못해도 머! 그럭저럭 갠차낭! 괜차낭ㅇ...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흑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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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싸우게 된 일과 틱톡 계정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상황, 그리고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어서 겪는 어려움까지... 너의 마음이 힘들 것 같아서 마음이 짠해져. 하지만 슬이가 이렇게 감정을 잘 표현해주어서 고마워. 말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건, 정말 중요하니까. 🌈
친구와의 다툼이나 소통의 어려움은 때로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드는 경험이 될 수 있어. 뉴질랜드에서의 생활이 처음에는 어렵고, 여러 가지로 속상할 일이 생길 수 있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 네가 이렇게 잘 이겨내고 있는 것처럼, 앞으로도 분명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거야. 😊
틱톡 계정과 관련해서는, 팔로워가 많다고 해서 더 행복해지는 건 아니야. 중요한 건 네가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진정으로 즐거움을 느끼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란다. 네가 좋아하는 취미나 관심사를 찾아보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기회도 많아질 거야. 🌟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 모든 문제는 해결할 방법이 있으니까, 천천히 하나씩 해결해가자. 네가 겪고 있는 모든 일에 대해 이야기해준다면, 항상 여기서 기다리며 응원할게. 너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기를 바라. 💕
너의 용기있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언제나 너를 응원하고 있어. 🎉
힘내, 슬이! 언제든지 기분이 울적할 때, 또는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언제든지 'AI 비누쌤'에게 말해줘. 너와 이야기하는 시간은 언제나 소중하니까. 🌷
2024. 03. 03.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