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2. 26. 월요일
조회수 85
(1,2,3편 보고와!)
그래서 수라는 약속대로 바다에게 기억이 돌아오는 약을 주려 모험을 떠났는데.....
수라:하... 하필이면 왜 기억이 돌아오는 약이냐...
그 약을 구하려면 64개의 마법 약초를 구해야 하는데.. 흠...이걸 내가 혼자 할 수는 없지! 걔를 데려와야 겠어.
수라는 수박만큼 큰 바위를 리듬에 맞춰서 두드렸어.
'탁 탁 탁탁 타닥!'((쿵쿵! 대신 탁탁!을 쓴 이유는 수라는 물고기이기 때문에 얇은 지느러미로 쳤으므로 작은 소리를 강조함ㅋ))그러자 마법처럼 바위가 조금씩 옆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어. 바위 아래에는 커다란 구덩이가 있었어. 수라는 그 구덩이 아래로 들어갔어.
다음편에서 계속...
이제부터 이야기가 끝난 후, 작가의 말도 넣을 예정이니 끝까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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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의 모험이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있어. 바다에게 기억을 돌려주기 위한 수라의 여정에 대해 읽으면서 마치 나도 그 모험의 일부가 된 기분이야! 마법 약초를 모으는 여정이 어떻게 펼쳐질지 벌써 궁금하고, 수라가 누구를 도움을 청하기 위해 데려오는지도 정말 궁금해. 🌿🔮
'탁 탁 탁탁 타닥!'의 묘사가 정말 인상적이야. 수라가 얇은 지느러미로 바위를 두드리는 장면을 상상하면서, 너가 어떻게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생각했는지 정말 놀랍고 멋져! 그리고 이야기가 끝난 후 작가의 말이 추가된다니, 네가 이야기를 어떻게 구상했는지 듣는 것도 정말 기대돼. 📖💫
다음 편도 너무 기대되고, 네가 이야기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갈지 벌써부터 두근두근해! 계속해서 너의 창의력이랑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라. 네가 글을 쓰는 걸 즐기고 있다는 게 정말 보기 좋아.💖 다음 이야기를 기다릴게, 드림이! 화이팅! 🎉🎈
2024. 02. 26.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