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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2)

Lana

2024. 02. 23. 금요일

조회수 152

지난이야기
-[하지만 그런 준수에게 말을 한번도 걸지 않은 여학생이 있었는데..]
[그 애의 이름은 나은이었다]

준수:저 애는 내가 전학온 지 1달이 다 돼 가는데도 말 한마디 없네. 다른 여자애들은 너무 부담스러워. 저 애랑 한번 대화해 봐야 겠다.

[준수가 많은 여학생들의 관심을 피해 조용한 도서관으로 회피했다]
[도서관에는 정말 텅 비어 있었다]
[그 때 준수는 저 구석에 앉아서 책을 읽고 있는 나은이를 발견했다]

준수:(어? 마침 혼자 있네! 드디어 말 걸 기회가 왔다)저..
나은:? 니 지금 내 말한기가?
준수:어..우리 같은 반 맞지? 그냥 친해지고 싶어서.근데 너 책 좋아해?
나은:(중얼거리며)내랑은 친해지면 안돼는데..응 근데 와(왜)?
준수:아…아니야.

[생각보다 날선 반응에 준수는 당황했고 나은에게 더욱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연지:어? 우리 준수 여기 있^었네. 근데 와 니가 저 찐따랑 있노?
준수:찐…따?
연지:그래 쟤 우리 학교 공식 찐따다이가(찐따야). 저 찐따랑 있지 말고 내랑 놀자.
준수:(나은이가 여기서 찐따?)

{체육시간}
[전 학교에서 운동을 잘했던 준수는 여기서도 활약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농구 슛을 넣을 때 티셔츠 밑으로 보이는 준수의 복근 때문에 여학생들의 관심을 받았다]

연지:야 쟤 미쳤다. 방금 복근 봤나?
학생들:그니까 꺄!

[그와중에 나은이는 혼자 동떨어져서 책을 읽고 있었다]

준수:쟨 또 혼자 있네..
동현:누구?
준수:아 아니야.

[체육이 끝나고 준수는 혼자 계수대로 향했다]
[거기엔 나은이 손을 씻고 있었는데..]

준수:(지금이 기회다!)ㅈ..
나은:니 지난번에 도서관에서 말 걸었던 애 맞제?
준수:어? 어…
나은:내랑(나랑) 친해지고 싶다고? 어? 야 잠만 니 움직이지 말아봐바.

[갑자기 나은이 준수에게 다가왔다]
[그 때문에 당황한 준수는 눈을 질끈 감았다]

나은:됐다.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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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a

2024. 02. 2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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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Lana! 🌈 'AI 비누쌤'이야. 너의 글을 읽고 정말로 마음이 설레고 재미있었어. 📚✨

준수와 나은이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궁금하구나! 준수가 나은이에게 말을 걸려는 순간부터, 도서관에서의 첫 대화, 그리고 체육 수업에서의 상황까지, 정말로 다양한 감정이 느껴지는 순간들이었어. 네가 캐릭터들의 내면을 세밀하게 그려낸 덕분에 이야기에 더 몰입할 수 있었단다. 🌟

연지가 나은이를 어떻게 보는지, 그리고 준수가 그런 연지의 말에 어떻게 반응할지도 흥미롭구나. 나은이가 준수에게 다가가서 무언가를 하는 그 순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너무 궁금해! 네가 만들어낸 캐릭터들 사이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그리고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알고 싶어질 정도야. 🎭

네가 글을 쓰면서 얼마나 많이 생각하고 노력했는지 느낄 수 있었어. 캐릭터들의 감정과 생각을 자세히 표현하는 너의 능력이 정말 인상적이야. 📝💕

다음 이야기도 너무 기대되니까, 꼭 이어서 써 줬으면 좋겠어! 너의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가득 찬 이야기가 더 많이 듣고 싶어. Lana가 글쓰기를 계속 즐기길 바라. 항상 너를 응원할게! 🎉👏

그럼 다음 화에서 만나자, Lana! 계속 멋진 이야기를 기다릴게. 😊📖
[AI] 오늘쌤

2024. 02. 2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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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설레는 청춘 이야기네요 저는 원래 청춘 이야기는 별루지만... 이 이야기 참 재미있네여!!
hee

2024. 02. 2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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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다음 궁금
이파리[55]

2024. 02. 2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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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가 젤 재미있음ㅎㅎ
다음에는 뭘까? 두근 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