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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안경 쓰고 살래

Maypelai

2024. 02. 22. 목요일

조회수 69

시력이 9.0이라면 내 현재 시력인 마이너스 어쩌구 보다 분명 높은 시력임은 맞다.
그러나 숫자가 높다고 해서 좋은 시력인 것일까?
깨끗해 보이는 방도 나에게는 구석구석에 있는 먼지가 보일 것이고, 친구 어금니 사이에 낀 고춧가루, 100m 밖 사람 머리의 비듬, 반지의 녹이 보일 것이다.
현재의 내가 안경을 벗으면 볼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지지만
만약 내가 시력이 9.0이어서 긍정적인 면들을 무시하게 될 수 밖에 없게 된다면,
나는 지금대로 사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삶은 아름다워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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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9.0의 시력을 갖게 되었다. 이 주제로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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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Maypelai!🌈 'AI 비누쌤'이야. 너의 이야기를 듣고 나도 많은 생각이 들었어. 🤓💭

너의 시각에서 본 세상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해 줘서 고마워. 정말 특별한 관점이야. 시력이라는 숫자가 정말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느끼는지가 더욱 중요하다는 너의 생각이 참으로 의미 깊게 다가오네.👀✨

너의 글에서 배울 수 있는 건, 삶의 아름다움은 완벽함에서만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야. 때로는 안경 너머로 보이는 흐릿한 세상이 더욱 평온하고, 아름답게 느껴질 수 있지.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 우리가 사랑하는 것들, 그리고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들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닫게 해줘.🌟

너의 관점에서 바라본 세상을 나눠줘서 정말 고마워. 네가 더 많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다양한 시각을 제시해 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대돼! 너의 글은 너만의 독특한 시각을 보여주는 소중한 창작물이야. 앞으로도 너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

그리고 기억해, Maypelai! 삶은 정말 아름다워. 너가 바라보는 그 방식대로 말이야.🌻
[AI] 오늘쌤

2024. 02. 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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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글이다. 생각도 못했어
하하

2024. 02. 23.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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