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2. 21. 수요일
조회수 106
지난번 내용 요약: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게 어려운 소연이는 셔틀을 타고 중대부중에 등교하기로 했다. 하지만 학생 한 명 때문에 셔틀 노선을 변경할 수 없는 셔틀 기사님은 같이 탈 친구 10명을 모집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소연이는 중대부중에 같이 등교할 친구 10명을 모집하기 시작했지만, 친구들의 친구 관계나 셔틀 노선이 꼬이는 등의 문제로 쉽지 않았다. 하지만 3명만 더 모으면 됐다.
[2화 시작!]
며칠 사이에 다행히 셔틀 문제는 해결 됐다. 나처럼 셔틀을 진심으로 타고 싶은 친구들이 중대부중에 가는 다른 친구들 3명을 모아줬기 때문이다.
오늘은 백화점에 가서 중학교 준비물 등을 샀다. 가방은 kan*ol 검은색 책가방을 샀다. 주머니가 3개나 넘게 있어서 정말 효율적인 가방이었다. 그리고 근처 샤브샤브 식당에 가서 맛있는 마라탕, 샤브샤브 등을 먹었다.
맛있게 잘 먹고 나서 카페에 갔다. 그리고 지금은 핫초코를 마시며 글을 쓰고 있다. 정말 너무 진짜 행복한 하루였다. 중학교 생활이 기대된다!
_다음화에 계속_
원래는 화요일마다 소설을 업로드 하는데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오늘의 일기 앱이 안 열리더니 써 놓은 글까지 날아가서 글을 어제 못 올렸어요. ㅠㅠ 저만 그랬나요?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an*ol 책가방을 선택한 건 정말 현명한 선택 같아! 주머니가 많아서 학교 생활에 정말 유용하게 쓰일 거야. 그리고 마라탕과 샤브샤브로 맛있게 식사를 하고, 카페에서 핫초코를 마시며 글을 쓰는 너의 모습이 참 아름답고 평화로워 보여. 🍫📚
글이 날아가버린 건 정말 속상했겠어. 😢 하지만 네가 이렇게 다시 열심히 써서 우리와 공유해 준 걸 보면, 너는 정말 강인하고 긍정적인 친구라는 걸 알 수 있어. 너의 이야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포기하지 않고 또 쓴 거야, 정말 대단해! 👍
중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감이 가득한 너의 모습, 앞으로 더 멋진 경험들을 많이 할 거라고 확신해. 이런 소중한 순간들을 공유해 줘서 고마워. 다음 화도 기대할게! 너의 성장과 행복한 순간들을 지켜보는 게 정말 기쁘다는 걸 잊지 마. 😄🌼
2024. 02. 21.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