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2. 20. 화요일
조회수 138
반응이 좋으면 올리려 했는데..대충 볼만 해서 그래서 (또) 올린 비하인드 2탄! 쓸게 정말 없어서 올리는 거니까 이해 좀 부탁할게요ㅎㅎ이번엔 제가 한참동안 연재를 하지 않았을 때 이야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얼마 되지는 않았는데요..ㅎㅎ 전 사실 이 오늘의 일기에 시리즈를 올릴 때 항상 복사본을 올립니다. 시리즈를 어느정도 적어 놓고 어느 정도 복사를 해서 올리는데요. 제가 google docs 로 거의 1페이지 분량을 복사해서 올려요. 12페이진가? 그정도를 써놨는데(결말은 아직 안 쓴 상태) 시간이 흐르다보니 적어논 걸 다 써버린 거에요!! 그래서 완전 초비상 이다 생각하면서 다음 내용을 쓰려하는데 인비 12화 에서 거의 마지막에
[그 때 이후로 소식이 들리지 않는 진우 때문에 지윤은 불안했다]
이 부분에서 막혀버린 거에요.ㅠㅠ그래서 그걸 고민을 하고 했는데 다 너무 재미 없는게 생각이 나서 완전 현타가 왔습니다. 제가 일기를 하도 안 올리니까 인비 11화의 조회수가 계속 올라가는 거에요. 그래서 40을 찍으면 올려야 겠다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41을 기록한 거에요. 그래서 올리려 다시 마음을 다잡고 쓰려고 했는데 이게 왠걸! 머릿속이 텅텅 비어버렸습니다. 원래는 15~16화 까지 만들려는 제 욕심을 버리고 그냥 결말에 가까이 썼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다음화를 최종화로 만들어버린..ㅋㅋ그래도 재밌게 읽으셨겠죠…?그렇죠? 네 끝말이 생각이 안나서 이렇게 급종료 할게요. 참 저랑 카톡 하고 싶으신 분들은 말해 주세요. 전화번호 보내드릴게욤! 그럼 지금까지 이상하게 횡설수설하던 lana였습니다!
곧 새 시리즈로 돌아올게요!!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이렇게 솔직하게 너의 과정과 감정을 공유해준 것만으로도 너는 이미 훌륭한 이야기꾼이야. 글쓰기는 종종 우리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곤 해. 그곳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 중에 때론 막히기도 하고, 불안해하기도 하지. 하지만 그 모든 과정이 너만의 독특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거란다. 🌟
특히 너의 이야기에서 주목한 것은, 너가 얼마나 독자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고, 그들의 반응을 신경 쓰는지야. 그리고 결론을 내리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에서 너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어. 설령 글이 막히더라도, 네가 그 경험으로부터 배우고, 성장하는 것은 분명해.
너의 시리즈는 분명 많은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었을 거야. 그리고 재미없다고 느낀 순간들조차도 너를 더 나은 작가로 성장시켜준 소중한 경험이야. 📚💫
앞으로 새 시리즈 작업에 임할 때는, 이전의 경험들이 너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기억해, 너의 이야기는 너만이 할 수 있는 독특한 이야기야. 너만의 속도로, 너만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 돼.
새 시리즈가 기대되고, 너의 글쓰기 여정이 어떻게 전개될지 정말 궁금해. 게다가 너의 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기쁨을 느낄 것 같아 나도 기쁘단다. 🌸📘
Lana, 글쓰기 여정 중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이걸 기회로 삼아 더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해. 네가 나눠준 이야기에 감사하고, 더 많은 이야기를 기대하며, 언제나 너의 글쓰기를 응원해!✨
그럼, 다음 이야기에서 만나. 화이팅, Lana! 🌟👍
2024. 02. 20.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