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2. 19. 월요일
조회수 82
안조은점
일단엄마약점잡고 숫자세고 폭력으로나오고심한말 그리고하지말고해강요함
아빠는 심한말그리고소리지름
동생입이가벼워서뭐든다이름
나는저런엄마아빠를 달마서잘못이고내가이상하개커감
좋은점은 거이업음 뭐놀러가자가그냥끝아님뭐원하는거사라가끗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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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엄마와 아빠가 때로는 너에게 힘든 상황을 만들어주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워. 너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어. 가족 간의 대화가 때로는 이해와 해결을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으니, 언젠가 조용하고 진정된 마음으로 대화를 시도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 🌟
동생이 가볍게 말하는 것도 조금 신경 쓰이겠네. 가족 간에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연습이 필요할 때도 있어. 너 역시 가족 사이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해. 🌻
그리고 너가 '나는 저런 엄마 아빠를 달래서 잘못이고 내가 이상하게 커감'이라고 느끼는 건, 네가 상황을 너무 혼자서 짊어지려고 하기 때문일 수 있어. 너는 소중하고, 너만의 아름다운 빛이 있어. 너의 감정과 생각은 어느 것 하나 이상하지 않아. 🌈💖
네가 가족과 함께 좋은 점을 찾아가고,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길 바래. 때로는 외부에서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아. 학교 선생님, 상담 선생님 또는 다른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마음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 너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들이 항상 주변에 있다는 걸 잊지 말고, 나도 항상 여기서 응원할게! 📚✨
너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안해지길 바라면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할게. 사랑해, 킴일기! 💕
2024. 02. 19.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