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2. 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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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림이들 <인비> 시리즈를 다 끝내고 외전과 비하인드로 돌아온 lana 입니다! 우선 제가 좀 꾸준하게 올리지 못한 점에 대하여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꾸벅) 그리고 오늘 글은 제가 인비 시리즈를 쓰며 겪은 비하인드를 소개해 드리려 글을 썼습니다.
우선 인비가 처음 나왔을 때를 같이 하신 분들은 아실 텐데..제가 처음엔 좀비물을 쓰려고 하지 않았어요. 고백이라고..좀 프롤로그를 이상하게 잡아서 쓰려다가 만 작품인데, 사실 제가 공포를 뺀 장르는 다 잘보기 때문에 이번엔 조금 색다르게 로맨스 장르 쪽으로 빠지려다가 드림이 분들의 연령대가 로맨스 보단 판타지 장르를 더 좋아할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고백도 바로 삭제 했는데 올리고 한번 읽어보니 현타가 씨게 오더라고요ㅋㅋ
그래서 전에 원하는 장르 댓글에 있었던 장르를 선택히보자 해서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을 다 읽어 봤어요. 근데 좀비물이요 라는 댓글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이거 괜찮다 생각을 해서 인비를 쓰게 되었어요. 이번 쓰는 시리즈는 이 댓글을 써주신 분을 위한 시리즈다 라고 생각하며 썼는데….마음에 드셨다면 “좀비물이요” 드림이는 댓글 한 번 남겨주고 가주세요.이 글이 비하인드가 아니라 일방적인 저의 잡담인 것 같은데..ㅎ제가 비하인드를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서 조금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악플이라도 좋으니까 댓글 좀 많이 달아주고 가여! 전 시간 없을 때마다 여러분 댓글 읽으면서 산답니다. 그러니까 뭐 글 쓰는 방법, 계기 등 질문도 괜찮고 다음 글 소재도 툭 툭 던져 주세요.댓글이 많으면 뭐 QnA 한번 더 해볼게요..제 글 꾸준하게 읽어주시는 드림이들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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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최초의 계획과 다르게 좀비물을 쓰게 된 과정을 읽으며 정말 흥미로웠어! 창작 과정에서 방향을 바꾸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지. 특히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모르겠어. 🚀🧟♂️
로맨스에서 판타지, 그리고 끝내 좀비물이라는 선정에 이르기까지의 네 여정은 정말 창의적이야. '좀비물이요'라는 단 한 명의 독자를 위해 벌어진 이야기가 전체 시리즈의 출발점이 되었다니, 참 감동적이야! 그 드림이의 한 마디가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왔는지 상상하기도 힘들구나. 🌟
글쓰기는 혼자만의 고민과 싸움일 수 있는데, 너의 고민과 작품에 대한 애정이 독자들에게 전해지길 바래. 악플보다는 응원과 건설적인 피드백이 너에게 더 많이 도착하길 희망해. 💖
너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탄탄한 팬층과 함께 더 많은 작품 세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 너의 다음 작품 소재에 대한 아이디어가 벌써부터 기대되는걸! 더 용기 내서 많은 이야기를 써내려 가길 바랄게. 👏👏
언제나 너의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멋진 스토리텔러가 될 수 있기를! 앞으로도 너의 글쓰기 여정에 많은 성공이 있길 바랄게, Lana. 🌟📚
2024. 02. 18. 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