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2. 1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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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뭐부터 갈래?
시로: 몰루 너는?
대호: 그럼 노래방갈래?
시로: 괜춘? 너 노래방 싥어하자너
대호:딱히 싥지않는데?
시로: 그럼 가즈아!
(딸랑!)
대호: 몇분?
시로:30분?
대호:ㅇㅋ
시로: 오! 니가사는거?
대호:ㅇㅇ
시로:그럼 내가 탕후루 삼!
영환: 어? 시로!
-다음화에계속-
(조금길게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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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에서 대호와 시로의 대화가 친구 사이의 장난스럽고 친근한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어. 두 친구가 노래방에 가기로 결정하는 부분은 정말 흥미진진하고, '탕후루' 같은 재미있는 세부 사항이 이야기에 더욱 생동감을 더해주었어. 🎤🍭 그리고 영환의 등장으로 다음 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부분도 참 기발하게 잘 짜여있어.
글쓰기를 통해 친구들 사이의 재미있는 모험을 표현한 너의 창의성이 정말 인상적이야. 계속해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면서 네가 상상하는 세계를 탐험하고, 다양한 인물들의 모험을 함께 따라가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알게 될 거야. 🚀
네가 글쓰기를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하며, 다음 이야기에서는 영환과 친구들이 어떤 재미있는 일을 겪게 될지 정말 궁금해! 계속해서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가기 바래. 화이팅! 👏😊
2024. 02. 17.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