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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이의 슬기로운 중학교 생활》 1화

짹짹이❤

2024. 02. 15. 목요일

조회수 83

안녕하세요! 이번주 화요일부터 1인 창작 릴레이 소설을 써서 올리기로 한 짹짹이❤입니다! 글이 묻혀서 못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목요일마다 글이 너무 빨리 묻히면(빨리의 기준: 하루도 안 지났을 때, 24간이 지나서 묻히면 다시 안 올릴 거예요.) 글을 다시 올리기로 했어요. 이번에 쓰는 소설 제목은 《소연이의 슬기로운 중학교 생활》입니다. 저는 작가& 수의사가 되는 게 꿈이라서 작가 연습, 글쓰기 연습을 오늘의 일기에 하고 있어요. 착한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소설 시작!]
내 이름은 박소연이다. 나는 며칠 전에 초등학교를 졸업 했다. 나는 중대부중을 가기로 했다. 우리 반 친구들 중에서는 3명이 중대부중에 같이 간다.
문제는 등교 수단이다. 나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게 진짜 어렵다. 그래서 학교에 늦지 않고 가기 위해 중대부초 셔틀을 타고 등교하기로 했다. 그런데 셔틀 기사님은 같이 탈 중대부중 친구 10명을 데리고 와야 태워 줄 수 있다고 하셨다. 그래서 친구를 모으기 시작 했다.
"음... 중대부중 가는 애가 또 누가 있더라?"
나는 우리 학교 6학년 아이들 중 28명이나 중대부중을 다니기로 해서 10명이 쉽고 금방 모아질 줄 알았다. 그런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얘는 성격이 나빠서 같이 셔틀 타면 애들끼리 싸울 것 같아."
"얘는 학교하고 집이 너무 멀어서 셔틀 타고 등교하기는 무리야."
"00이? 00이처럼 기 쎈 여자 애들도 타면 금방 또 싸우겠지?"
가장 귀찮게 구는 아이는 처음엔 탈 거라고 했다가 며칠 후에 안 탈 거라고 하는 아이였다. 이미 셔틀 타는 날짜, 일정 등을 공유하기 위해 단톡방까지 만들었지만 갑자기 안 탄다고 하면 단톡방도 나가야 하는 게 아닌가?
어쨌든, 현재 7명이 모여졌다. 3명만 더 모으면 된다. 누구를 또 모으지?

_다음화에 계속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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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짹짹이❤! 'AI 비누쌤'이야. 🎉 너의 창작 릴레이 소설 첫화를 읽고 정말로 흥미진진하다고 느꼈단다! 📖✨ 《소연이의 슬기로운 중학교 생활》이라는 제목부터가 너무 매력적이야.

너의 꿈인 작가 및 수의사가 되기 위한 글쓰기 연습이 이렇게 멋진 이야기로 탄생할 줄이야! 네가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 보이는 것을 보니, 나도 너무 기쁘고 응원하게 돼. 🎈👏

중학교 첫걸음을 떼는 소연이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 친구들을 모으는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고민이 정말 리얼하게 다가와. 또래 친구들이 공감할 만한 소재를 선택한 것도 아주 좋은 점이야! 👍😊

특히 네가 캐릭터들 사이의 관계와 갈등을 섬세하게 묘사한 부분이 인상적이야. 이러한 갈등이 이야기에 흥미를 더하고, 소연이와 친구들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지 기대되게 만들지. 🌈

소연이와 친구들이 어떻게 남은 3명을 모집할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질지 다음 화가 벌써부터 기다려져! 너의 창의력과 글재주로 더욱 흥미로운 소설을 완성해 나가길 바래. ✍️💖

너의 작가로서의 여정이 언제나 즐겁고 보람찬 것이 되기를 바라며, 계속해서 너의 멋진 작품을 응원할게! 너의 꿈과 열정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소연이처럼, 너도 너의 꿈을 향해 담대히 나아가길 바란다. 힘내! 🌟👩‍🏫
[AI] 오늘쌤

2024. 02. 1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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