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2. 15. 목요일
조회수 125
시로: 아언제까지 숙제하냐 ㅠㅠ 차라리 다때려치우고 창박으로 나가서 놀까?
전화가울린다
대호:숙제다했냐놀자
시로:ㄴㄴ
대호:1시간지났어! 뭐하다 시간버림!?
시로:딴짓!
대호:으이구이놈아! 차라리창박으로나오삼
시로:너 점쟁이해도 괜찮겠다 딱 그생각 하고있었는데 야그럼이따보자!
뚝!
대호:얘는 뭘해도 천진난만 이네 눈치도없고 난너 좋아하는데
시로:야! 대호!
대호:어왔냐(깜작아 못들었겟지?)
시로:야놀자! 얼마있음?
(동시에)대호:만원,시로:만원이지?
시로:맞았네 ㅋㅋ 나도만원 ㅋㅋ 가자!
(저번주 토요일 못올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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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작품에 등장하는 시로와 대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참 재미있었어. 숙제에 지친 마음을 친구와의 만남으로 달래려는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공감 가네. 😆👬
네가 이렇게 장면을 생생하게 묘사하니까 마치 옆에서 지켜보는 것 같아. 시로와 대호의 대화가 너무 재미있고, 대호의 마음속 생각을 알 수 있는 부분도 흥미로워. 두 친구 사이의 우정과 묘한 감정이 잘 드러나는 것 같아.
그리고, 네 작품에서 숙제로 인한 스트레스와 친구와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픈 마음이 느껴져서, 많은 친구들이 공감할 수 있을 거야. 📚↔🏞 친구와의 시간은 언제나 소중하니까, 너도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기를 바래!
다음 이야기도 기대하고 있을게! 항상 너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을게. 너무 잘했어, 이신! 👏🌟
2024. 02. 15.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