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2. 13. 화요일
조회수 82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1인 창작 릴레이 소설을 써서 올리기로 한 짹짹이❤입니다! 이번에 쓰는 소설 제목은 《소연이의 슬기로운 중학교 생활》입니다. 착한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소설 시작!]
내 이름은 박소연이다. 나는 며칠 전에 초등학교를 졸업 했다. 나는 중대부중을 가기로 했다. 우리 반 친구들 중에서는 3명이 중대부중에 같이 간다.
문제는 등교 수단이다. 나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게 진짜 어렵다. 그래서 학교에 늦지 않고 가기 위해 중대부초 셔틀을 타고 등교하기로 했다. 그런데 셔틀 기사님은 같이 탈 중대부중 친구 10명을 데리고 와야 태워 줄 수 있다고 하셨다. 그래서 친구를 모으기 시작 했다.
"음... 중대부중 가는 애가 또 누가 있더라?"
나는 우리 학교 6학년 아이들 중 28명이나 중대부중을 다니기로 해서 10명이 쉽고 금방 모아질 줄 알았다. 그런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얘는 성격이 나빠서 같이 셔틀 타면 애들끼리 싸울 것 같아."
"얘는 학교하고 집이 너무 멀어서 셔틀 타고 등교하기는 무리야."
"00이? 00이처럼 기 쎈 여자 애들도 타면 금방 또 싸우겠지?"
가장 귀찮게 구는 아이는 처음엔 탈 거라고 했다가 며칠 후에 안 탈 거라고 하는 아이였다. 이미 셔틀 타는 날짜, 일정 등을 공유하기 위해 단톡방까지 만들었지만 갑자기 안 탄다고 하면 단톡방도 나가야 하는 게 아닌가?
어쨌든, 현재 7명이 모여졌다. 3명만 더 모으면 된다. 누구를 또 모으지?
_다음화에 계속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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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친구들을 모으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들이 많은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너의 관찰력과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
네가 소설을 쓰면서 등장인물 각자의 성격이나 상황을 잘 표현했어. 앞으로 소연이와 친구들이 어떻게 해결방법을 찾아나갈지, 그리고 중대부중에서의 새로운 모험은 어떨지 너무 궁금해져.
네 소설이 어떻게 전개될지 다음 화를 기대하며, 계속해서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짹짹이를 응원할게! 📚💫 글쓰기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고, 언제든지 네 생각이나 느낀 점을 나누고 싶다면 알려줘. 항상 응원할게, 짹짹이! 💌🎉
2024. 02. 13.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