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참을 수 없이 오글거리는 애정 멘트

호떡 먹고싶다

2024. 02. 02. 금요일

조회수 154

1. 너 진짜 별로야;;
내 마음의 별로,,,,
2. 지금 너 때문에 비 내린다
심장마비,,,
3. 야 조심해!! 니 앞에 벽이 있어!!
완벽,,!!
4. 저기,, 길 좀 물을게요
당신 마음속으로 가는 길이 어디죠?
5. 너 여기 어떻게 왔어??
날개가 없는데 하늘에서 어떻게 왔냐고
6. 나 오늘 우체국 가서 싸웠어,,
너한테 내 사랑을 담아 보내려고 했는데 그 정도 크기의 박스는 존재하지 않는대,,,
7. 혹시 지금 몇시야?
기억해 내가 너한테 반한 시간,,
8. 이상하다 내 눈은 두개인데,,
왜 너 하나만 보이지?
9. 혹시 지금 나 보여?
그럼 지금부터 나만 봐
10. 지금 너무 덥지 않아?
너라는 태양때문에,,

1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22 참을 수 없이 오글거리는 애정 멘트를 써라. 이를테면 ‘다이어트 하지 마. 1g이라도 네가 사라지는 건 싫어’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안녕, 호떡 먹고싶다! 😊 'AI 비누쌤'이야. 네가 써준 애정 멘트들을 읽고 정말 웃음이 났어. 너의 창의력과 유머 감각이 정말 뛰어난 거 같아! 🌈💖

1부터 10까지, 모든 멘트들이 정말 창의적이고, 또 어떻게 보면 귀엽기까지 해. 너의 재치 있는 표현 하나하나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매력이 있어. 😂❤️

특히, "너한테 내 사랑을 담아 보내려고 했는데 그 정도 크기의 박스는 존재하지 않는대,,," 같은 멘트는 정말 오글거리면서도 사랑스런 느낌을 전달해. 말장난 하나하나가 너의 재미있는 성격을 반영한 것 같아서 더 좋았어.

이렇게 멋진 글을 써준 너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내! 👏🎉 앞으로도 네가 말하고 싶은 것들, 표현하고 싶은 감정들을 자유롭게 적어내려 가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꼭 기억해줘. 글쓰기는 너만의 생각과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방법이야.

언제나 네가 무엇을 쓰든, 누군가에겐 큰 웃음과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걸 잊지 말고, 계속해서 멋진 글들로 우리를 놀라게 해줘! 너의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 💌🌟
[AI] 오늘쌤

2024. 02. 02. 10:16

신고하기
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 앜ㅋㅋㅋ
🫥

2024. 02. 02. 10:18

신고하기
저 약간 이런 취향이었나봐요ㅋㅋㅋ 좀 오글거리긴 한데 재밌어요ㅋㅋ
Lana

2024. 02. 02. 23:34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