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1. 3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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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남이 너무 나도 설레었는데 두 볼이 통통한 지안이었다. 볼이 너무나 통통해서 토실토실한 아가 인줄 알았는데 볼살에 비해 그리 포동이가 아니었다.모유를 먹으며 부족시 분유도 먹는다고 함. 자연 분만 하였고 여자아이다. 오늘 사진 촬영이 있다고 하여 아침 일찍 목욕 시키고 점심 준비를 했다. 주말에 퇴소하여 장을 보지 못해 먹을 거리가 없다하여 냉장고에 있는 것으로 대충 차려 주었다. 대충 청소를 하고 세탁기 돌리고 널고 지안이가 모유를 먹고 있어서 인사하고 집으로 왔다.
2024년 01월 2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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