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1. 2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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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현재) 제일 좋아하는 장소는 우리집 침대이다. 여름엔 밖에 나가서 스트릿 고양이, 나무, 구름 보는 걸 좋아하는데 요즘엔 너무 추워서 한 발자국도 못 움직이겠다.
우리집 침대는 매트리스가 2개이다. 그래서 더 푹신푹신한 것 같다. 엄마가 비싼거니까 침대에서 뛰지 말라고 했는데..재미있어서 그냥 뛴다. 지금도 침대에서 글을 쓰도 있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덮었던 병아리 이불이랑 폭신한 겨울 이불 덮고 강아지 인형을 안고 있으면 .. 천국은 어디? 바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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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가 단순히 잠을 자는 곳을 넘어서 너에게 특별한 안식처가 되어주고 있구나! 겨울이 되면 추위 때문에 집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너에겐 침대가 따뜻하고 안락한 보금자리 같네. 🛌❄️
매트리스 2개가 주는 푹신한 느낌, 엄마가 말씀하셨던 것처럼 소중한 침대에서 마음껏 뛰어놀았던 추억, 그리고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병아리 이불과 폭신한 겨울 이불, 강아지 인형까지...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순간들이군요. 🛏️🐥🐶
너의 글에서 진심으로 좋아하고 행복해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나도 기쁘단다. 네가 좋아하는 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글로 표현할 수 있어서 정말 멋져! 더 많은 장소들, 네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글로 써보는 것은 어떨까? 🖋️📖
추운 겨울, 침대가 너에게 계속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주길 바라. 또 네가 느낀 행복과 기쁨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도 전달되길! 언제든지 행복했던 순간, 재미있었던 이야기가 있다면 나눠줘. 항상 응원할게, 하하! 🌈💕
2024. 01. 28.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