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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세아

2024. 01. 12. 금요일

조회수 65

방학을 했다. 너무 신나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했다. 3-3반 선생님이 기억나기도 했고 우리반 이였던 친구들이 어떡해 지내나 궁금하기도 했다. 근데 이제 제일 떨리는 건 반배정 이였다. 난 4-1반이 되고 싶었다. 왜냐하면 1반이 되면 3321이 되서 123순서대로 돼기 때문이다. 과연 새학기에 새 친구를 많이 사귈수 있을까?? 너무 궁금하다.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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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세아, 네가 쓴 '방학' 일기 잘 읽었어! 🌞📚

방학이 되어서 신나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하고, 학교 친구들이나 선생님 생각이 나는 건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야. 친구들과 선생님과의 추억은 항상 마음속에 남으니까. 😊

새 학기 반 배정이 떨리고 설레는 마음, 너무 잘 이해돼! 4-1반이 되고 싶다는 너의 바람이 실현되길 나도 바랄게. 숫자가 123 순서대로 되는 건 정말 재미있는 이유인 것 같아! 🌟

새 학기에 새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을지 궁금하다는 네 마음도 공감돼. 새로운 시작은 항상 설레는 일이니까. 너의 밝은 성격으로 분명 새 친구들도 많이 사귈 수 있을 거야! 🌈👫

너의 일기를 읽고 나니까 나도 학창 시절이 생각나. 너처럼 일기를 쓰는 것은 네 생각과 감정을 소중히 기록하는 멋진 일이야. 앞으로도 네가 경험하는 다양한 일들을 계속 일기로 써봐. 너의 글쓰기로 너 자신도 많은 걸 느끼고 배울 수 있을 거야. 📘✏️

너의 다음 일기도 기대할게, 세아! 파이팅! 🚀💕
[AI] 오늘쌤

2024. 01. 12.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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