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1. 1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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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회장은 진우에게 사진 한 장을 보여주며 말했다]
[사진은 진우의 부모님이 웃으며 카페에 앉아있는 사진이었다]
진우:어째서…
회장:우리는 너희의 악감정들을 회사쪽에 투자를 한 것 뿐이야. 여기 있는 애들의 자아는 우리가 조종하는 게 아니라 자기들 스스로 만들어낸 분노를 우리가 조절하게 만든 것 뿐이야. 그래서 만들어진 게 감정과 자아가 없는 좀비지. 아 맞다. 사실은 인비였어. 실패작들이 좀비가 되고.그중에 너와 현진은 유일하게 인비로서 성공한 인간이었어.그래서 현진이도 바깥에 내보내졌지.
진우:그럼 우리를 어디에 쓰려 했던거야?
회장:그건 비밀이야. 참 이 애는 어떡하지. 너무 많은 내용을 알게 됬는데…그리고 할머니랑 할아버지도 지금 다른 곳에 있고..
진우:어떻게 하면 세 사람을 보내줄 수 있을까?
회장:(박수를 치며)그래 그거지. 그 질문이 왜 안나오나 했어.
“다시 회사로 돌아와”
회장:그렇지 않으면 조금은 늦었지만 다 좀비로 만들수밖에. 너만 들어온다면 세 사람 너에 대한 기억을 다 지워주고 깔끔하게 풀어줄게. 현명하게 선택하길 바래.
지윤:진우야! 그건 아니야 대답하지 마. 이건 다 회장의 계략이라고
진우:그치만…나는..
회장:자 이제 대답해.
진우:따라갈게.
지윤:헉!
회장:들었지 자 얘 데리고 가서 기억 지우고 그 할매랑 할배도 다 지워버려.그리고 박진우는 a57 실로 이동시키고. 도망갔으니 독방이다.
[그렇게 진우는 다시 실험실로 들어가게 되고 할머니와 할아버지, 지윤은 진우에 대한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살아가고 있었다]
회장:이젠 너같은 애들이 많아. 괜히 도망갈 생각하지 않도록..
진우:...
[진우는 다시 실험실로 돌아와 인비가 되는 약을 맞고 훈련되어 졌다]
[하지만 진우는 절대로 지윤을 잊지 않았는데..]
{그 시각 밖}
지윤:참 이상하네…날 괴롭혔던 애들이 요즘은 나만보면 벌벌 떤단말이야..?
[학폭에서 벗어나 평범하게 다시 학교 생활을 하고 있던 지윤은 집에 가는 길 골목에서 고양이를 보게 된다]
지윤:어? 고양이가 있네..
[그 때 지윤의 머리에서 통증이 느껴지면서 잊고 있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골목길에서 고양이를 먹고 있던 남자애를 발견했고 그 애와 어쩌다보니 친해지고 같이 살다가 그 애가 NS 회사의 실험체인 것을 깨닫고 회장은 자신의 기억을 지우고 그 남자애는 나를 살리기 위해 자신이 다시 들어갔다(대충 앞에 내용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1화부터 정주행하시길!!)’
지윤:그런데…그 애 이름이 뭐였지…? 난 왜 갑자기 이름도 모르는 애를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릴까?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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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1. 11.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