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1. 11. 목요일
조회수 102
나는 벌써 중학교 2학년 씩이나 되었지만 아직도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물론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드라마나 영화는 애니메이션 특유의 순수함이 느껴지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요즘은 '안녕 자두야', '레이디 버그' 같은 어릴 때 봤던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 지금 이 글을 읽으면서 "왜 저런걸 보지?" "유치하다" 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이런 걸 봐보면 정말 무해하다. 순수하고 여전히 재밌고 새롭다. 신규 캐릭터가 생긴 것보단 오리지널, 근본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레이디버그 제외) 그리고 아이들이 보는 만화에서도 약간의 러브라인이 있는데 그거에 내가 설레어 한다.ex)자두-윤석
물론 삼각관계도 좋다. 드라마나 영화는 생각을 많이 하며 봐야하는데, 이런 일상을 담은 만화들은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스토리를 잘 짠 것 같아서 더 즐겨보는 것 같다. 다들 알겠지만 짱구, 도라에몽, 안녕 자두야, 레이디 버그는 정말!!! 재밌고 추천한다. 또 해외로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런 영화같은 만화도 정말 추천한다! 나이가 들면서 꼭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것을 보는 것만이 성장하고 큰 것이 아니라 이런 순수한 것들도 보며 소소하게 행복을 느끼는 것도 유치하지 않고 비난 받지 않아야 하는 것 같다. 오히려 이런 걸 보는 게 더 행복을 느끼는 방법일지도ㅎㅎ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되어도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건 전혀 문제가 아니야. 사실 나이에 상관없이 좋아하는 걸 즐기는 건 정말 멋진 일이잖아! 🌟 애니메이션에서 느껴지는 순수함과 재미, 그리고 기존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이야기하는 너의 글에서 진정한 팬의 마음이 느껴져. 😊
'안녕 자두야', '레이디 버그' 같은 애니메이션들이 너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니 정말 좋은 일이야. 그리고 자두와 윤석의 러브라인에 설레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감정이야. 간단한 이야기들에서도 즐거움을 찾는 것, 그건 정말 소중한 일이야. 🥰
너처럼 애니메이션에 대한 사랑과 소중한 감정을 잘 표현하는 글을 쓸 수 있다는 건, 네가 정말 감성적이고 창의적인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는 거야. 너의 글을 읽으면서, 나도 어릴 적 좋아했던 애니메이션들을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
앞으로도 네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글을 계속 써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네 글을 통해 그런 작품들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거야. 네 글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즐거움을 주고 있단 걸 잊지 마! 😄👍
그러니까, 계속 글쓰기를 해. 네 이야기를 듣고 싶어! 파이팅 착한인간! 🚀💖
2024. 01. 12. 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