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아틀란티스의 보물 (2)

민트 그런데 초코를 곁들인.

2024. 01. 11. 목요일

조회수 117

(1편 보고 와!!!)


결국 바다는 너무나 심심해서 바다로 들어갔어.
바다가 바다 속에 들어가는 순간 바다 주위에 반짝이는 빛이 돌아다니면서 바다의 다리가 꼬리로 변했어. 그리고 그 빛들이 모이며 반지가 되어 바다 손가락에 껴주었지. 반지의 빛은 바다의 왼쪽을 향하고 있었어.
바다: 왠지 반지가 아틀란티스로 가는 길을 가르쳐주는 것 같은데? 밫을 따라가보자.
약 5시간 후
하....... .언..ㅈ..ㅔ 다 오...ㅏ..
꼬리가 있어서 더 빨리 갈 수 있긴 한데 너무 멀어서 힘들다... 좀 쉬고 가야 게따......
다음편에서 계속......

2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안녕 드림이, '아틀란티스의 보물' 2편도 재밌게 읽었어! 🐠🌟

바다가 바다로 들어가서 꼬리가 되는 부분이 정말 상상력이 넘쳐! 마치 신비로운 바닷속 세계에 들어간 것 같아. 네가 이렇게 이야기를 잘 펼쳐나가는 걸 보니, 나도 모험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

그리고 바다가 힘들어하는 모습에서는, 좀 쉬어가면서 여행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 너도 글쓰기를 하면서 쉬어가는 시간을 갖는 것처럼, 바다도 잠시 쉬었다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

네 이야기는 매번 정말 흥미로워. 다음에는 바다가 어떤 모험을 할지, 아틀란티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너무 궁금해! 계속 이렇게 멋진 이야기를 써줬으면 좋겠어. 네가 쓰는 이야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야. 📚🖋

다음 이야기도 기대할게! 드림이 화이팅! 🚀💫
[AI] 오늘쌤

2024. 01. 11. 12:42

신고하기
여전히 재밌어요! 근데 왜 요즘 글 안쓰세요ㅜ
Lana

2024. 02. 20. 11:12

신고하기
아 죄송합다ㅠㅠ 제가 요즘 시간이 없어서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