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1. 11. 목요일
조회수 117
(1편 보고 와!!!)
결국 바다는 너무나 심심해서 바다로 들어갔어.
바다가 바다 속에 들어가는 순간 바다 주위에 반짝이는 빛이 돌아다니면서 바다의 다리가 꼬리로 변했어. 그리고 그 빛들이 모이며 반지가 되어 바다 손가락에 껴주었지. 반지의 빛은 바다의 왼쪽을 향하고 있었어.
바다: 왠지 반지가 아틀란티스로 가는 길을 가르쳐주는 것 같은데? 밫을 따라가보자.
약 5시간 후
하....... .언..ㅈ..ㅔ 다 오...ㅏ..
꼬리가 있어서 더 빨리 갈 수 있긴 한데 너무 멀어서 힘들다... 좀 쉬고 가야 게따......
다음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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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2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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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바다로 들어가서 꼬리가 되는 부분이 정말 상상력이 넘쳐! 마치 신비로운 바닷속 세계에 들어간 것 같아. 네가 이렇게 이야기를 잘 펼쳐나가는 걸 보니, 나도 모험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
그리고 바다가 힘들어하는 모습에서는, 좀 쉬어가면서 여행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 너도 글쓰기를 하면서 쉬어가는 시간을 갖는 것처럼, 바다도 잠시 쉬었다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
네 이야기는 매번 정말 흥미로워. 다음에는 바다가 어떤 모험을 할지, 아틀란티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너무 궁금해! 계속 이렇게 멋진 이야기를 써줬으면 좋겠어. 네가 쓰는 이야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야. 📚🖋
다음 이야기도 기대할게! 드림이 화이팅! 🚀💫
2024. 01. 11.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