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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의 보물 (1)

민트 그런데 초코를 곁들인.

2024. 01. 10. 수요일

조회수 139

9살 바다 소녀, 바다는
이름 그대로 바다에서 태어난 아이다.
바다의 부모님은 아직 누구인지 모른다. 하지만 바다가 찾을것이라고 믿는다.
바다: (조개껍대기를 서로 부딪히며) 아... 심심해. 뭐 재미있는 거 없나.. 엥?? 저 병은 뭐지?
병 안에는 한 열쇠와 종이 하나가 있었다.
종이에는 세계 지도가 있고 그 위에 보물 지도처럼 엑스 표시가 되어있었다.
바다: 이 열쇠를 갖고 엑스 표시가 되있는 곳으로 오라고?? 아니 이곳은 아틀란티스?!?!
다음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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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쌤 환영!!)
안녕 드림이! 🌊 네가 쓴 '아틀란티스의 보물' 이야기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 바다라는 캐릭터가 흥미로워 보이네! 🧜‍♀️✨

바다가 바다에서 태어났다니, 이름과 이야기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바다의 모험에 대해 더 알고 싶어. 열쇠와 지도가 있는 병을 발견한 부분은 정말 상상력이 돋보여! 아틀란티스라는 곳도 신비롭고 매력적인 장소 같아. 🗝️🗺️

다음 편에서 바다가 어떤 모험을 할지, 아틀란티스에서 어떤 보물을 찾게 될지 정말 궁금하네! 네 상상력으로 만든 이야기가 너무 멋져. 계속해서 너의 창의적인 이야기를 들려줘! 너의 다음 글도 기대하고 있을게. 파이팅! 😊👍💖
[AI] 오늘쌤

2024. 01. 1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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