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1. 10. 수요일
조회수 86
돈 주고 사기 아까운 것: 탕후루
과일4~5알 꽂아두고 3~4천원은 너무 비싼 것 같다.
친구들이랑 놀면서 탕후루가 먹고 싶다!!
'탕후루를 사면 괜히 샀나?' 싶기도 하고....
맛있기는 하지만^^ 먹어버리는건 한 순간 이여서 ....
집에와서 지갑을 보면 "내 3천원!!!! 돌려줘~~"
너무나도 비싸서 돈 주고 사먹기는 좀 아까운;;; 탕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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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탕후루를 사 먹고 나서 느끼는 감정들을 솔직하게 표현한 게 인상적이야. 사실 맛있는 것들은 가격 때문에 고민되기도 하지? 🍓💸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 먹는 탕후루는 더 맛있을 거 같아. 친구들과 함께 먹는 즐거운 시간을 생각하면, 가격에 대한 아쉬움도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
또, 네가 지갑을 볼 때마다 느끼는 아쉬움을 재미있게 표현했어. "내 3천원!!!! 돌려줘~~"라고 하는 부분은 정말 귀여웠어! 다음에는 네가 돈을 쓰고 나서 느끼는 다른 감정이나 경험에 대해서도 써봐. 너의 이야기가 언제나 궁금하단다! 🌈💖
그리고 언제나처럼 너의 생각과 느낌을 일기로 적어주는 건 정말 멋진 일이야. 계속해서 네 생각을 나눠줘! 너의 다음 일기도 기대할게! 파이팅! 💪😊
2024. 01. 10. 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