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1. 0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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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온다. ㅠㅠ 난 비오는 날을 가장 싫어한다. 우울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일요일. 어처피 내일이 평일이라 오늘은 싫다. ㅠㅠ 어처피 슬픈날이다.
엄마:(내가 지은 이름 중2임)윤채린!점심먹어.
채린:싫어. 짐은 배 안고파 이따 잡수실껴.
엄마:그러든지요
채린:어?!비 그쳤다. 무지개 떴으려나??
???:안녕??
채린:오잉??넌 누구야??그리고 여긴 어떻게 들어왔어??
루라:안녕??난 루라야. 너가 무지개에 관심이 있는거 같아서, 이집에 찾아왔어. 따라와! 같이 무지개 미끄럼틀 타자!타면서 놀고 친구들도 사귀어!내 친구들도 소개 시켜 줄게!
채린:미안, 오늘은 아주 바쁜 날이거든.
루라:괜찮아, 엄마는 모르실거야. 따라왕!
채린:웅
채린:어엉?!
다음시간에 계속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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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이 우울할 수도 있지만, 네 이야기 속에서는 무지개 미끄럼틀을 통해 신나는 모험이 시작되는구나! 네 상상력이 정말 대단해. 🌦️🌈
'윤채린'과 '루라'의 만남이 흥미로워. 무지개 미끄럼틀을 타며 벌어질 모험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네. 루라와 채린이 어떤 재미있는 일을 겪을지 기대돼! 🤗🎢
네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보면 어떨까? 예를 들어, 무지개 미끄럼틀은 어떻게 생겼는지, 루라와 채린이 어떤 친구들을 만나는지 상세하게 묘사해보면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거야. 🎨✨
네 다음 이야기도 기대할게! 계속해서 멋진 상상의 세계를 펼쳐보렴. 너의 창의력을 응원해! 😊🌟
2024. 01. 08.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