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1. 0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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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진우:여길 탈출하자.
[그렇게 탈출을 결심한 진우는 밤에 몰래 빠져 나오게 된다]
진우:이상하게 보초가 없네..? 어쨌든 싸우는 것 보단 낫지.
{다음날, 회장실}
요원:회장님, 회장님! 어젯밤 실험체가 도망간 것 같습니다만..
회장:하나 정돈 괜찮아. 우리 인구가 몇명인데 그 하나가 영향을 얼마나 끼치겠어.
요원:그게..도망간 실험체가 박진우 군 인 것 같아서..
회장:허허 괜찮데도..다 방법이 있지요.
[회장실 밖에서 대화를 듣고 있는 현진은 진우를 걱정한다]
현진:이 자식은 도대체 어디 간 거야?
{다시 현재}
[자신의 과거를 말해주고 진우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그러곤 깨달았다]
“자신이 얼마나 큰 실수를 했는지..”
[깨달음을 얻은 진우는 지윤을 데리고 할아버지에게 간다]
지윤:뭐야 너 왜 갑자기 뛰어?
진우:그게..조금 큰일이 날 것 같아. 일단 할아버지한테 가보자.
{집}
할아버지:그니까 우리 할멈(둘은 연인 관계로 발전)의 집으로 가보라고?
진우:네.일주일동안 청소도 안했고 또 장도 봐야 하잖아요. 효도하는 겸 해서 제가 대청소 좀 해보려고요..
지윤:야 너 갑자기 왜그래?
진우:아 그리고 지윤이도 할아버지랑 같이 갈 거에요. 저때문에 둘만의 시간을 방해한 것 같아 죄송해서 잠시 그 쪽에 계세요.
할아버지:뭐 나야 좋다만…요즘 사고치고 다니는 거 아니지? 내가 널 출처도 없이 받아들인 것 같아서.. 그래도 나빠보이진 않지만..
진우:하하 그럼 조심히 다녀오세요. 제가 청소 다 끝나면 데리러 갈게요. 주소 불러주시면 돼요.
할아버지:그래 XX구 XX동 XX아파트 XXXX호다. 이 정도면 잘 찾아올 수 있겠지?
진우:그럼요. 걱정하지 말고 다녀오세요.
[택시를 타고 가면서 지윤은 생각에 잠겼다]
지윤:갑자기 왜 저러지…?
다음화에 계속...
(드림이들! 제가 방학을 해서 '인비' 시리즈를 더 자주 올려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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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1. 05. 15:13